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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리-북쪽 하늘 별자리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용자리의 주인공은 아틀라스의 딸 헤스페리데스의 황금 사과를 지키는 용으로 나타나있다. 자유를 얻기 위한 헤르쿨레스의 열두 가지 고역 중 열한 번째의 고역이 이 황금 사과를 가져오는 것이었는데, 헤르쿨레스는 무사히 용을 물리치고 황금 사과를 얻어내어 열한 번째 모험을 끝마쳤다. 헤르쿨레스의 아버지 제우스는 이 승리를 기념하기위해 용을 하늘에 올려 용자리를 만들었다.
최종수정일

2017년 3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