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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

머리털자리-봄철 별자리
머리털자리는 고대 그리스 시대 때부터 있어왔던 별자리가 아니다. 이 머리털은 고대 이집트의 왕비 베레니케의 머리카락으로 기원전 3세기경 이집트의 왕 프톨레미 3세가 위험한 원정을 떠났을 때 왕비 베레니케가 남편이 무사히 돌아올 것을 기원하며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신전에 바쳤던 것이다.

원래는 사자의 꼬리에 해당하는 별들이었으나 덴마크의 천문학자 티코 브라헤가 이를 분리해서 새로운 별자리로 만들었다. 정확한 명칭은 베레니케의 머리털이다.
최종수정일

2017년 3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