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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고래자리-가을철 별자리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바다 요정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에티오피아의 왕비 카시오페이아를 혼내주기 위해서 괴물 고래 케투스(Cetus)를 에티오피아에 보냈다. 괴물 고래는 에티오피아의 해안을 습격하여 에티오피아를 황폐하게 만들고, 제물이 된 안드로메다 공주를 해치려는 순간 페르세우스에게 안드로메다를 빼앗기고 자신은 메두사의 머리를 바라봐서 돌로 변하고 말았다. 어찌 보면 불쌍하기도 한 케투스는 맡은 일을 열심히 한 공로를 높이 사서 포세이돈이 별자리로 만들어주었다.
최종수정일

2017년 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