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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주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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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Korean Space Science Society (The Korean Astronomical Society)
  • 계간 (Quarterly)
  • ISSN : 1225-052x (ISSN : 1225-052x)
  • DB구축현황 : 1,255건 (DB Construction : 1,255 Articles)
안내사항
총 게시글 1,255 페이지 65/126
641
  • 강미지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4, n.1
  • pp.55-68
  • 2007
  • 원문 바로보기
STP78-1 위성이 관측한 낮대기광 중에서 <TEX>$OII\;834{\AA},\;OI\;989{\AA},\;OI\;1027{\AA},\;NII\;1085{\AA},\;NI\;1134{\AA},\;NI\;1200{\AA},\;OI\;1304{\AA},\;OI\;1356{\AA}$</TEX> 대기광을 사용하여 AURIC 모델의 EUV/FUV 대기광 계산을 검증하였다. 관측값과 모델 계산값을 비교한 결과, <TEX>$OII\;834{\AA},\;OI\;1027{\AA},\;NI\;1200{\AA},\;OI\;1304{\AA}$</TEX> 대기광은 약 20% 이내로 일치하였다. 그러나 <TEX>$OI\;989{\AA},\;NII\;1085{\AA},\;NI\;1134{\AA}$</TEX> 대기광은 각각 관측치의 42%, 74%,45%에 그쳐, 심각한 차이를 보였다. 그 원인으로 AURIC 모델이 <TEX>$OI\;989{\AA}$</TEX> 대기광의 경우 복사 전달 효과를 제대로 계산하지 못한 것으로, <TEX>$NI\;1134{\AA}$</TEX> 대기광은 원천 과정이 실제 대기의 상태를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TEX>$NII\;1085{\AA}$</TEX> 대기광에 대해서는 AURIC 모델 자체의 결함보다는 입력된 태양 극자외선 플럭스의 변화에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STP78-1 위성의 위방향 대기광 관측값과 비교했을 때 AURIC 모델값이 전반적으로 작게 계산되는데, 이는 위성 고도 아래에서 입사하는 대기광의 기여를 .AURIC 모델이 포함시키지 않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이런 효과는 특히 <TEX>$OI\;989{\AA},\;NI\;1134{\AA},\;NI\;1200{\AA}$</TEX> 대기광에 크게 나타났다. 한편 STP78-1 위성이 관측한 위도별 <TEX>$OII\;834{\AA}$</TEX> 대기광과 비교했을 때 , AURIC 모델의 계산 값은 관측된 위도별 변화와 특히 중위도 지역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이는 AURIC 모델 계산 시 사용되는 중성대기 모델 MSISE-90이 관측 당시에 진행된 오로라 폭풍에 의해 변화된 산소원자 밀도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논문에서 밝혀진 AURIC 모델의 EUV/FUV 대기광 계산의 문제점들은 향후 AURIC 모델의 개선에 반영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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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욱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4, n.4
  • pp.417-430
  • 2007
  • 원문 바로보기
IGS(International GNSS Service) 산출물 생성에 사용되는 지상국의 선정은 산출물 정밀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다. 지상국 선정에 있어서 지상국 자료의 품질이 좋지 않은 지상국들은 제외시켜야 하며, 전 지구적으로 고른 분포를 갖도록 선정해야 한다. 이 연구에서는 12개의 지상국 망을 이용하여 GPS 위성의 궤도력을 산출하고 지상국 선정이 GPS 위성의 궤도력 산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지상국의 성능을 판단하기 위해 자료의 품질을 조사하였으며, 관측개수, 사이클 슬립 개수 및 L1, L2에 대한 의사거리의 다중경로 오차를 고려하였다. 고른 지역분포를 갖는 지상국 선정을 위해서 SOD(Second Order Design) 방법을 사용하여 Taylor-Karman 구조로부터 정의되는 기준 행렬과 여행렬(cofactor matrix)의 차이가 가장 작도록 지상국들을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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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화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4, n.4
  • pp.431-450
  • 2007
  • 원문 바로보기
천체의 장시간 노출을 위한 망원경 자동추적장치는 CCD 카메라의 성상 관측결과를 피드백하여 제어한다. 그러나 대기 시상효과에 의해 성상 관측의 정확도가 변하면 제어의 정확도도 달라진다. 본 연구에서는 제어공학에서 사용하는 이산시간 동적 이론을 적용하여 자동추적장치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이론을 개발하였다. 망원경의 추적장치에 기계적인 오차가 있는 경우, CCD 카메라의 성상 관측결과에 나타나는 대기시상 효과를 구체적으로 모델링한 후, 제안된 성능지표에 주는 영향을 수식적으로 유도하고 분석하였다. 그리고 기계적인 오차와 대기시상 값의 이론적인 상관관계를 실제 관측 실험을 수행하여 검증하였다.
644
  • Chang, Heon-Young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4, n.4
  • pp.261-268
  • 2007
  • 원문 바로보기
We have studied the temporal variation in the North-South asymmetry of the sunspot area during the period from 1874 to 2007. Though the 9-year periodicity is commonly reported, shorter periodicities is still under study. We employ the cepstrum analysis method to analyze the noisy power spectrum of the North-South asymmetry. We demonstrate that the cleaned power spectrum shows reduction of the spurious back-ground noise level. Some of short period peaks in the power spectrum disappear after deconvolution. It should be, however, pointed out that power spectrum might look less noisy because of a filtering process during deconvolution. We conclude by pointing out that a more sophisticate filtering algorithm is required to produce a precise and reliable periodicity estimate.
645
  • 김희섭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4, n.4
  • pp.379-388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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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영상의 Modulation Transfer Function(MTF) 성능은 위성 영상 활용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성능 지표 중 하나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성이 발사된 이후 초기 운영 단계에서 지상 관측 영상을 이용하여 성능을 확인한다. 그러나 지상 관측 영상을 이용한 MTF 성능 측정 방법은 날씨나 구름 등의 관측 조건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이 논문에서는 위성 영상의 MTF 성능을 측정하는데 있어서 별을 사용하는 경우 필요한 시스템 요구사항과 위성 운영 개념을 도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지상 관측용으로 설계된 위성을 이용한 별 관측 수행 가능성 분석과 별 관측 영상의 유효성 분석을 수행하였다. 이 논문에서 제시한 별 관측을 위한 위성 운영 방법은 저궤도 지구 관측 위성 영상의 MTF 성능 확인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646
  • Kim, Hee-Jeong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4, n.2
  • pp.119-124
  • 2007
  • 원문 바로보기
The relation between substorm occurrences and HILDCAA events has been an issue. We have studied the association of particle injections with substorm onsets during HILDCAA intervals for the first half of year 2003. The examination of aurora images observed by IMAGE spacecraft and electron flux data measured by LANL satellites exhibits a close association of repetitive particle injections with substorm activity. We also find that HILDCAA events can occur equally frequently during slow speed solar wind streams as long as the interplanetary magnetic field exhibits Alfvenic wave feature.
647
  • Chang, Heon-Young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4, n.2
  • pp.91-98
  • 2007
  • 원문 바로보기
The existence of the North-South asymmetry of the solar activity is widely accepted even though the phenomenon is not yet satisfactorily understood. We have studied the temporal variations in the North-South asymmetry of the sunspot area during the period from May in 1874 to April in 2007. The combined data have been examined for periodicity in the solar activity North-South asymmetry. We have found that (i) solar northern and southern hemispheres show an asymmetric behavior, in terms of a sunspot area, (ii) sunspot areas in northern and southern hemispheres show clearly the 11 year periodicity when they were analyzed separately, as they do when analyzed together, (iii) in addition to the general 11 year periodicity in both northern and southern hemisphere solar activities, there are also noticeable shorter periodicities other than the 11 year periodicity in the asymmetry in North-South activity. Finally, we conclude by pointing out the importance of studying the North-South asymmetry of the solar activity.
648
  • 정종균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4, n.4
  • pp.327-338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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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산(<TEX>$36.2^{\circ}\;N,\;128.9^{\circ}\;E$</TEX>)의 전천카메라로 관측한 OI 557.7nm 밤대기광 방출선에 나타난 단주기 중량파의 운동량 플럭스가 산출되었다. 중량파의 고유위상속도(<TEX>$C_{int}$</TEX>), 고유주기(<TEX>${\tau}_{int}$</TEX>), 그리고 수직파장(<TEX>${\lambda}_z$</TEX>)는 전천 화상에서 도출된 수평파장(<TEX>${\lambda}_h$</TEX>), 관측파동주기(<TEX>${\tau}_{ob}$</TEX>), 진행방향(<TEX>${\phi}_{ob}$</TEX>), 관측위상속도(<TEX>${\upsilon}_{ob}$</TEX>)와 일본 Shigaraki(<TEX>$34.8^{\circ}\;N,\;13.1^{\circ}\;E$</TEX>) 페브리-페로 간섭계로부터 관측된 중성바람으로부터 유도되었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두 관측소의 기상 및 관측 장비 상태를 고려한 결과 총 5일이 분석 가능일로 선택되었다. 중량파 고유파동계수의 평균값은 <TEX>$({\tau}_{int})\;=\;12.9\;{\pm}\;6.1m/s,\;({\lambda}_z)\;=\;12.9\;{\pm}\;6.5,\;(C_{int})\;=\;40.6\;{\pm}\;11.6min$</TEX>으로 나타났다. <TEX>${\lambda}_z\;<\;6km$</TEX>인 경우를 제외하고 4일에 대한 계산된 운동량 플럭스의 값은 <TEX>$12.0{\pm}15.2m^2/s^2$</TEX>이다. 중간권 중량파의 전형적인 운동량 플럭스를 획득하기 위하여 전천 카메라와 중성바람을 측정할 수 있는 장비와의 장기간에 걸친 연계관측이 요구된다.
649
  • 박진영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4, n.2
  • pp.125-134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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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태양 및 지자기 활동에 의해 발생한 우주환경변화가 우리나라 위성인 아리랑위성1호(KOMPSAT-1)의 궤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인공위성의 궤도변화는 정상적인 상태에서도 자연적인 섭동에 의해 지속적으로 발생하지만, 거대한 태양폭발에 의한 지구 주변 우주환경이 급격히 변화할 때 고층대기의 밀도변화로 인해 크게 발생한다. 특히 이러한 현상은 아리랑위성 1호와 같이 저궤도 상에서 운영되는 위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때, 태양활동에 의한 지구 주변 우주환경의 변화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하나는 태양 플레어 (Flare)가 폭발했을 때 고에너지 복사(Radiation)로 인해 지구 고층대기가 가열되어 팽창하고 이런 결과로 고층대기에 있는 중성입자밀도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코로나 물질 방출(Coronal Mass Ejections) 등에 의해 발생한 지자기폭풍기간 동안 플라즈마 대류와 입자들의 하강으로 전기장이 강해져 상당량의 줄가열(Joule heating)과 하강입자가열(precipitating particle heating)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중성입자밀도가 증가하는 것이다. 두 가지 원인에 대한 영향을 구분하여 알아보기 위해, 우리는 태양 및 지자기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여 2001년에서 2002년 동안 5개의 기간을 선정하였다. 그 결과 위성의 대기저항가속도는 태양의 극자외선(Extreme Ultra-Violet)의 증가와 함께 약 하루 정도의 시간 지연을 가지고 유사하게 변화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R=0.92). 그리고 지자기폭풍이 발생한 기간동안 대기저항가속도는 지자기폭풍에 의한 Dst 변화와 상당히 유사하게 그리고 거의 동시에 급격히 변화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위성의 대기저항가속도의 변화는 전반적으로는 오랜 기간 동안 고에너지 복사에 의한 효과로 나타나고 있으나 짧은 기간(하루 미만) 동안 크게 발생하는 대기저항가속도의 변화는 지자기폭풍에 의한 효과로 보고 있다.
650
  • 오수연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4, n.3
  • pp.219-226
  • 2007
  • 원문 바로보기
ACE 위성이 1997년부터 2000년까지 관측한 행성간 충격파들 중에서 WIND 위성에서 관측된 Type II 태양 전파 폭발에 의한 것으로 연관되어지는 행성간 충격파 31개를 선별하였다. 이들 행성간 충격파 발생과 관련된 Type II 전파 폭발이 관측된 후에 행성 간 충격파가 인공위성들에 의해 관측될 때까지의 시간을 측정하여 행성간 충격파가 태양에서 지구까지 전달되는 전달속도를 구하였다. 이 속도와 ACE위성에서 실제 관측된 행성간 충격파의 진행속도를 비교하여 행성간 충격파의 태양 지구간 전파과정은 평균 가속도가 <TEX>$-1.02m/sec^2$</TEX>로 감속되는 과정임을 규명하였다. 더 나아가, 이로부터 행성간 충격파의 특성에 따른 행성간 충격파 전달 과정의 감속을 결정하는 가속도 값이 행성간 충격파의 진행속도나 마하수 등과 상관관계가 없음을 밝혀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