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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주과학회지

1984년 ~ 2025년까지 1,255 건한국우주과학회지를 계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The Korean Space Science Society (The Korean Astronomical Society)
  • 계간 (Quarterly)
  • ISSN : 1225-052x (ISSN : 1225-052x)
  • DB구축현황 : 1,255건 (DB Construction : 1,255 Articles)
안내사항
총 게시글 1,255 페이지 57/126
561
  • 안상현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6, n.2
  • pp.237-266
  • 2009
  • 원문 바로보기
1631년에 명(明)에 사신으로 다녀오던 정두원은 산둥(산동(山東)) 반도의 덩저우(등주(登州))에서 예수회 선교사인 조앙 로드리게스를 만났다. 로드리게스는 정두원에게 많은 다수의 서양 문물을 전해주었다. 정두원의 '서양국기별장계(西洋國奇別狀啓)'는 이 사건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사료이다. 이 문헌은 고전 한문으로 되어 있으므로, 이 논문에서는 현대 한국어로 역주를 하였고, 그 과정에서 이전 연구자들이 오해한 여러 가지 사실들을 바로 잡았다. 이 문헌에 따르면, 정두원이 받아온 것은, 중국어로 저술된 서양 서적 네 권, 명(明) 조정에 홍이포(紅夷砲)를 바친 경위에 대한 보고서, 망원경, 수발총, 폴리오트식 기계 시계, 마테오 리치가 그린 세계지도, 천문도, 해시계 등이었다. 우리는 이 물품들이 한국 과학기술사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논의한다. 특히 정두원의 서양 문물 전래는 한국 천문학사에서도 중요한데, 왜냐하면 그가 가져온 망원경이 한국사상 최초의 망원경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조선의 임금과 관리들은 망원경, 홍이포, 신식 조총과 같은 새로운 기술들이 군사적으로 유용함을 잘 알고 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이를 재빨리 수용하여 국방력을 강화하지 못했다. 우리는 당시 동아시아 과학기술사의 일반적인 역사에 비추어 보아 그 까닭을 재고해보려한다.
562
  • Jung, M.Y.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6, n.4
  • pp.421-424
  • 2009
  • 원문 바로보기
The <TEX>$JHK_S$</TEX> magnitudes of the red giant branch tip (TRGB) and the distance moduli of the nearby dwarf irregular galaxy IC 1613 have been determined from the near-infrared luminosity functions (LFs) of the resolved stars in the galaxy. Applying a Savitzky-Golay filtering, we derived the second derivatives of the LFs, and estimated the apparent magnitudes of the TRGB as <TEX>$m_J\;=\;19.1$</TEX>, <TEX>$m_H\;=\;18.4$</TEX>, and <TEX>$m_{Ks}\;=\;18.0$</TEX>. The mean values of the theoretical absolute magnitudes of the TRGB were measured by using the Yonsei-Yale isochrones with a metallicity range of -2.1 < [Fe/H] < -0.5 and age of 12 Gyr. The derived values of near-infrared TRGB distance moduli for IC 1613 are (m - M) = <TEX>$24.12{\pm}0.25$</TEX>, <TEX>$24.20{\pm}0.44$</TEX>, and <TEX>$24.00{\pm}0.52$</TEX> for J, H, and <TEX>$K_S$</TEX> bands, respectively.
563
  • 문인상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6, n.4
  • pp.693-702
  • 2009
  • 원문 바로보기
액체로켓엔진의 구성품 중 하나인 산화제 라인 시스템의 3차원 모델과 유동해석을 수행하였다. 전체 시스템의 유동해석에 앞서 각 구성품들의 개별적인 유동해석과 단순화된 모델을 통해 최적의 위치를 결정하였다. 그 결과 가스발생기 라인의 입구는 압력보상이 필요하며 오리피스의 위치에 따라 출구 유동의 형태가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해석된 라인 시스템은 주어진 요구조건을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실제 제품 제작과 시험을 통해 확인할 예정이다.
564
  • 김상혁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6, n.3
  • pp.375-402
  • 2009
  • 원문 바로보기
한국의 전통 천문학은 과거 중국의 영향을 받아 여러 면에서 중국과 비슷하지만 별자리 모양이나 별이름 등에서 중국과 구별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규장각에 보관중인 조선 초기의 보천가와 중국 수대(隋代, <TEX>$581{\sim}618$</TEX>) 왕희명(王希明)이 저술한 보친가를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두 보천가에 그려진 천문도 별자리 모양과 연결선 그리고 본문 설명에 대하여 각각 비교하였다. 두 책을 비교 분석한 결과 별자리 설명의 여러 부분에서 전반적인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첫째 두 서적의 구성에서 서문과 삼원 별자리, 은하수 설명은 확연한 차이를 보여 준다. 둘째, 보천가에 그려진 전반적 별자리 그림은 비슷하지만 별자리의 연결선과 별의 개수가 여러 곳에서 다르게 그려져 있다. 셋째, 조선의 보천가는 중국 왕희명 보천가와 달리 별자리 설명에서 별의 색깔을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두 나라 보천가의 차이점과 조선 보친가의 고유한 특징을 찾아 논문에 정리하였다. 조선 보천가와 중국 보천가의 여러 차이점은 우리 고유의 천문지식과 체계가 고려시대 이전부터 꾸준히 전해져 왔음을 짐작케 한다.
565
  • 박은서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6, n.1
  • pp.75-88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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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선형화 과정이 필요 없는 Unscented 변환(Unscented Transformation)을 사용한 후처리 배치 알고리즘을 소개하고, 기존 최소자승법을 이용한 후처리 배치 필터와 반복 UKF 스무더(Iterative Unscented Kalman Filter Smoother)들과 비교하여 추정 방법 간의 성능비교와 장단점을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에 사용된 위성 궤도 결정시스템의 동역학 방정식은 지구의 비대칭 중력장의 영향, 대기항력, 태양복사압 및 달과 태양의 중력으로 구성되었다. 관측 데이터로는 지상국으로부터 측정한 위성의 거리, 방위각과 고도각이 사용되었다. 특히, 비선형성의 영향에 대한 추정 방법 간의 성능과 장단점의 비교를 위해 위성의 포기 궤도오차별, 관측데이터의 관측 잡음의 크기별 테스트를 수행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소개된, 선형화 과정이 필요 없는 Unscented 변환 기반의 후처리 배치 필터는, 비선형성의 특징이 증대된 상황에서 기존의 후처리 배치 알고리즘들에 비해 초기 궤도오차별, 관측데이터 잡음의 크기별 테스트 시 평균적으로 각각 약 5%와 12%정도의 정밀도 향상결과를 보였다. 또한, 기존 최소자승법을 이용한 후처리 배치필터가 발산한 상황에서도, 수렴성을 확보하는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러므로 Unscented 변환 기반의 후처리 배치필터가 인공위성 궤도 결정 시스템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566
  • Jung, M.Y.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6, n.4
  • pp.417-420
  • 2009
  • 원문 바로보기
We have used the near-infrared <TEX>$JHK_S$</TEX> photometric data of resolved stars in a nearby dwarf elliptical galaxy NGC 205 to determine the magnitudes of the red giant branch tip (TRGB). By applying Savitzky-Golay filter to the observed luminosity functions (LFs) in each band, we derived the second derivatives of the LFs so as to determine the magnitudes of the TRGB. Absolute magnitudes of the TRGB in <TEX>$JHK_S$</TEX> bands were measured from the Yonsei-Yale isochrones. By comparing the determined apparent magnitudes and the theoretical absolute magnitudes of the TRGB, we estimated the distance moduli of NGC 205 to be (m - M) = <TEX>$24.10{\pm}0.08$</TEX>, <TEX>$24.08{\pm}0.12$</TEX> and <TEX>$24.14{\pm}0.14$</TEX> in J, H, and <TEX>$K_S$</TEX> bands, respectively.
567
  • 안상현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6, n.4
  • pp.603-620
  • 2009
  • 원문 바로보기
1792년 조선에서 출간된 새로운 보천가(步天歌)는 기존 보천가(步天歌)의 가결(歌訣)을 약간 수정하고 여기에 중국의 새로운 항성 관측 자료를 바탕으로 성립된 성도(星圖)를 합하여 작성된 것이다. 기존의 조선(朝鮮) 보천가(步天歌)의 배열 순서는 송대(宋代)의 보천가(步天歌)를 따랐으나, 이 보천가(步天歌)는 명대(明代) 이후의 보천가(步天歌)를 따르고 있다. 이 보천가(步天歌)의 성도(星圖)에서 자미원(紫微垣)은 12차(次)와 12진(辰)를 사용하여 구획하고 있고, 28숙(宿)는 3개나 4개씩 묶어서 그리되 각 그룹은 12진(辰)으로도 영역을 표시하였다. 그러나 28숙(宿)의 가결(歌訣)에는 기존의 조선 성도(星圖)들과 마찬가지로 황도십이궁을 채용하고 있다. 각 성도(星圖)는 그 적경 범위 안에 들어있는 모든 별을 그린 것이 아니라 그 원(垣)이나 숙(宿)에 소속된 별자리만을 그렸다. 이 보천가(步天歌)는 의상지(義象志)를 활용했고, 그 주석(注釋)과 비슷한 내용을 1700년 무렵의 중국 문헌에서 찾을 수 있다. 이 문헌들은 1709년에 동시에 조선으로 수입되었다. 우리는 피휘, 참숙(參宿)와 자숙(宿)의 도치, 그리고 1791년에 운관절목(雲觀節目)을 개정할 때 기존의 보천가(步天歌)를 대신하여 이 보천가 취재(取才)에 사용된 사설 등으로부터 우리는 이 보천가(步天歌)의 작성 시기를 고찰해 보았다. 그 결과, 1792년에 출간된 보천가(步天歌)의 성도(星圖)와 주석(注釋)은 그 모본(母本)에 해당하는 것이 중국에서 작성되어 1709년에 조선으로 수입되었고, 1709년과 1791년 사이에 새로운 보천가(步天歌)로 작성되어 사용되다가, 1792년에 출간되었다고 추론하였다. 이러한 추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필요한 추가 연구에 대해 토의하였다.
568
  • 노수련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6, n.1
  • pp.9-24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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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주기 23의 태양흑점과 코로나질량방출(Coronal Mass Ejection, CME), 지자기폭풍과의 상호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CME의 연도별 발생빈도 분포와 북-남 비대칭 분포, 태양흑점수와 면적의 연평균 분포와 북-남 비대칭 분포, 지자기폭풍의 연도별 발생빈도 분포와의 상호 상관관계를 알아보았다. 1996년부터 2007년까지의 SOHO/LASCO 목록 CME의 위치정보를 이용하여 북쪽 반구에서 발생한 CME와 남쪽 반구에서 발생한 CME의 연도별 발생빈도 분포를 알아내었다. 태양흑점수와 면적을 북쪽 반구와 남쪽 반구를 구분하여 그 연평균 분포를 구하였고 지자기 교란정도를 알 수 있는 Ap지수, Dst지수, aa지수를 이용하여 지자기폭풍의 연도별 발생빈도 분포를 구하였다. 이렇게 구한 각각의 분포간의 상호 상관관계를 구하였다. 또한 CME를 각 너비(Angular Width)와 속도(Linear Speed)에 따라 분류하여 흑점 분포, 지자기폭풍의 발생빈도 분포와 상관관계도 알아보았다. 그 결과 CME의 전체 발생빈도는 흑점수와 면적의 전체 분포와의 상관관계가 높았고 흑점수와 면적의 북-남 비대칭 분포와는 상관관계가 낮았다. CME의 북-남 비대칭 분포는 흑점의 북-남 비대칭 분포와 상관관계가 높았다. CME와 지자기폭풍 발생빈도 분포와의 상관관계를 살펴 본 결과 CME 전체나 북-남 비대칭 분포와는 상관도가 낮게 나왔다. 그러나 CME를 규모별로 나누어 그 총 발생빈도와의 상관관계를 알아 본 결과 Ap지수와 aa지수는 속도가 빠른 경우, Dst지수는 각너비나 속도별로 나눈 모든 경우에 상관도가 높게 나왔다. 흑점과 지자기폭풍 발생빈도의 경우 흑점수와 면적의 전체 분포와 지자기폭풍 사이의 상관관계가 높게 나타났다. 이 결과를 통해 CME의 발생빈도 분포는 흑점의 분포와 연관성이 높고 이 둘의 전체 분포와 지자기폭풍의 발생빈도 분포와의 연관성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CME, 흑점의 북-남 비대칭 분포와 지자기폭풍의 발생빈도 분포의 경우 연관성이 낮은 것을 알 수 있다.
569
  • 안상현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6, n.4
  • pp.621-634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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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초기의 보천가(步天歌)와 천문류초(天文類抄)에 대해 연구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근거로부터 이 보천가(步天歌)의 가결(歌訣)이 A.D. 1161년에 중국에서 출간된 통지(通志)에 실려 있는 보천가(步天歌)에 큰 영향을 받았음을 알았다. 두 보천가(步天歌)의 별자리들은 서술 순서가 같고, 태미원(太微垣)의 가결(歌訣)의 첫 구철이 일곱 글자가 아니라 다섯 글자로 되어 있으며, 특히 별자리들에 대한 은하수의 위치를 기술한 천하기몰(天河起沒)은 통지(通志)의 저자인 정초(鄭樵)가 특별히 작성하여 보충한 것인데 그것이 조선 보천가(步天歌)에 들어 있다는 점이 그 근거들이다. 통지(通志)는 A.D. 1364년에 고려에 들어왔으므로, 조선 초기의 보천가(步天歌)는 그 후에야 성립 될 수 있다. 조선 초기의 보천가(步天歌)는, 중국의 보천가(步天歌)들과 비교할 때, 그 가결(歌訣)에 별자리들의 색깔이 유난히 강조되어 있다. 이것은 석신(石申), 감덕(甘德), 무함(巫咸)으로부터 기원한 별자리를 색깔로 구분하려는 의도이다. 조선 초기에 출간된 보천가(步天歌)와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의 성도(星圖)들은 별자리들의 이름, 별개수, 모양 등이 일치한다. 이 사설은 조선 보천가(步天歌)의 성도(星圖)가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의 모본(母本)이나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자체에서 기원했음을 뜻한다.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의 모본(母本)은 A.D. 1392년에 발견되어 A.D. 1396년에 비석에 새겨졌기 때문에, 보천가(步天歌)의 성립시기의 상한은 1392년이 된다. 천문류초(天文類抄)는 보천가(步天歌)에 중국의 점성술 문헌의 내용을 덧붙인 책이다. 이 책의 성립 시기는 그 저자인 이순지(李純之)의 생애 등을 근거로 A.D. 1440-1450년으로 추론되었다. 더군다나, 보천가(步天歌)는 A.D. 1430년에 관상감의 천문학자를 뽑는 취재(取才) 시험의 과목으로 선정되었다. 이러한 사설들로부터, 이 연구에서는 조선의 보천가(步天歌)가, 송(宋)의 선진 체제를 받아들임으로써 조선 왕조의 문화적 정치적 기초를 다지기 위해, A.D. 1392년에서 A.D. 1430 사이에 출간되었을 것으로 추론하였다.
570
  • 노경민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6, n.4
  • pp.499-510
  • 2009
  • 원문 바로보기
이 논문의 목적은 이온층의 대표적인 교란현상인 Equatorial Spread F(ESF)가 GPS 관측 값을 이용한 저궤도위성의 상대궤도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궤도결정은 우주기반의 Differential GPS(DGPS)방법을 이용했으며, 궤도결정 성능의 분석을 위해 ESF가 발생하지 않는 시점인 2004년 10월 한 달간에 대해 GRACE 두 위성의 상대궤도를 결정하였다. 궤도결정 정밀도를 검증하기 위해 상대궤도 정보로부터 계산된 기선거리를 K-Band Ranging 관측 값과 비교하였고, 그 결과 기선거리의 평균오차는 약 2~3mm(<TEX>$1{\sigma}$</TEX>)였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ESF가 우주기반 DGPS 자료처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ESF가 자주 발생한 2003년과 거의 발생하지 않은 2004년에 대해 2주씩 자료처리를 수행하였다. 그 결과 2003년의 2주간 평균 기선 거리 오차는 약 15mm로 2004년의 2주간 평균 3.5mm보다 상대적으로 켰으며, K-Band Ranging 센서를 통해 그 당시의 ESF로 보이는 이온층의 교란현상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였음을 확인 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ESF가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양활동 극대기의 경우 우주기반 DGPS 자료처리 시 ESF의 영향을 고려해야 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함을 확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