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통합검색

통합검색

모달창 닫기

한국우주과학회지

1984년 ~ 2026년까지 1,258 건한국우주과학회지를 계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The Korean Space Science Society (The Korean Astronomical Society)
  • 계간 (Quarterly)
  • ISSN : 1225-052x (ISSN : 1225-052x)
  • DB구축현황 : 1,258건 (DB Construction : 1,258 Articles)
안내사항
총 게시글 1,258 페이지 78/126
771
  • Lee, D.Y.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1, n.4
  • pp.303-314
  • 2004
  • 원문 바로보기
In this paper we report some properties of inner magnetospheric structure inferred from the T01_s code, one of the latest magnetospheric models by Tsyganenko. We have constructed three average storms representing moderate, strong, and severe intensity storms using 95 actual storms. The three storms are then modelled by the T01_s code to examine differences in magnetic structure among them. We find that the magnetic structure of intense storms is strikingly different from the normal structure. First, when the storm intensity is large, the field lines anchored at dayside longitudinal sectors become warped tailward to align to the solar wind direction. This is particularly so for the field lines anchored at the longitudinal sectors from postnoon through dusk. Also while for the moderate storm the equatorial magnetic field near geosynchronous altitude is found to be weakest near midnight sector, this depression region expands into even late afternoon sector during the severe storm. Accordingly the field line curvature radius at the equator in the premidnight geosynchronous region becomes unusually small, reaching down to a value less than 500 km. We attribute this strong depression and the dawn-dusk asymmetry to the combined effect from the enhanced tail current and the westward expansion/rotation of the partial ring current.
772
  • 이종환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1, n.3
  • pp.181-190
  • 2004
  • 원문 바로보기
구성상단 M5의 역학적 세부구조를 BV영상에 대한 점광원 측광과 타원 맞추기 표면 측광에 의한 타원률과 위치각의 변화로부터 알아보았다. 전체적으로 M5는 성단의 중심부로부터 거리에 대한 타원률과 위치각이 일정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즉, M5의 중심으로부터 반광도 밝기(<TEX>$r_h$</TEX>)의 약 3배에 이르기 까지, 타원률은 <TEX>$0.005\~0.25$</TEX>의 변화를 보이며, 위치각은 <TEX>$75^{\circ}\~-75^{\circ}$</TEX>의 변화를 나타낸다. 항성 종족 차이에 의한 역학적 세부구조의 변화에 있어서 M5의 <TEX>$\~r_h$</TEX> 바깥 영역은 거성들의 종족 차이에 의한 효과느? 거의 없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TEX>$\~0.5r_h$</TEX> 안쪽 영역에서는 매우 밝은 적색거성 또는 붉은 수평계열성들에 의한 역학적 세부구조의 변화가 나타나는데, 특히 매우 밝은 적색거성들에 의한 <TEX>$\~0.5r_h$</TEX> 안쪽 영역에서 구상성단 M5의 역학적 세부구조의 변화는 전체 종족을 포함하는 M5의 역학적 구조에 비하여, 타원률의 경우 최대 약 0.1, 그리고 위치각의 경우 최대 약<TEX>$100^{\circ}$</TEX>에 이르는 비교적 큰 변화를 보임을 알 수 있었다.
773
  • 안상현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1, n.4
  • pp.505-528
  • 2004
  • 원문 바로보기
[ <TEX>${\ll}$</TEX>삼국사기<TEX>${\gg},\;{\ll}$</TEX>고려사<TEX>${\gg},\;{\ll}$</TEX>조선왕조실록<TEX>${\gg},\;{\ll}$</TEX>승정원일기<TEX>${\gg}$</TEX> ]에 나오는 천문 관측 기록 가운데 특히 달가림(lunar occultation) 기록을 분석하여 당시의 시간제도와 하루의 시작점을 알아냈다. 특히, 조선시대에는 일식이나 월식을 계산할 때는 백각법(百刻法)과 12진각법(十二辰刻法)이 사용되었고 하루의 시작점은 자정이었으나, 일상생활과 특히 천문관측에서는 경점법(更點法)이 사용되었는데, 하루의 시작점은, 최소한 고려시대부터는, 해 뜰 무렵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전통적으로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사용한 혼명(昏明)의 시간은 현대의 항해박명(nautical twilight)을 뜻함을 알아냈다. 우리의 결과는 현재 일상생활의 시간관념이 옛날 시간제도에서 비롯되었음을 말해주며, 농경사회에서 해의 뜨고 짐에 따라 일상생활이 정해지고 또한 천문 관측상 편리하기 때문에 경점법을 쓴 것이라고 해석된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앞으로 고대 천문 관측 기록의 시간을 정확하게 미루어 계산하고, 그것을 현대 천문학적 자료로 사용하는데 유용할 것이다.
774
  • 안상현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1, n.1
  • pp.39-72
  • 2004
  • 원문 바로보기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등 정통 한국 사서 원전에 수록되어 있는 천문관측 자료에서 별똥비와 별똥 소나기 기록을 검색하여 천문학적인 검토를 거쳐 그 목록을 작성하였다. 한국 사서에 나오는 별똥비 기록은 현재 국제 학계에 1958년 Imoto와 Hasegawa가 영문으로 발표한 논문이 표준이 되고 있는데, 이 문헌은 주로 1917년에 조선총독부에서 주관한 연구과제의 일환으로 일본인 관구리길가 작성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가 만든 목록은 날짜나 원전 인용 상의 오류를 상당히 포함하고 있으므로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정사서 원전을 검색하여 철저한 고증을 거쳐 수정되고 확장된 별똥비 및 별똥 소나기 목록을 작성하였다. 그 결과 지난 2천년 동안 한국의 역사서에는 별똥 소나기가 25번, 센별똥비가 4번, 보통 별똥비가 5번 기록되어 있었다. 그 가운데 일부는 사자자리 별똥비, 페르세우스 별똥비, 핼리혜성의 의해 생기는 물병자리-/sub n/ 별똥비와 오리온자리 별똥비 등에 속한 것으로 보이는 것이 있었으나, 상당히 많은 기록들은 이에 속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 제시한 목록은 추후 많은 천체물리학적 연구에 유용할 것이다.
775
  • 송영주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1, n.2
  • pp.153-166
  • 2004
  • 원문 바로보기
향후 우리나라의 행성 탐사 임무에 대비하여 행성 근접 통과를 이용한 목성 탐사 임무의 최적 발사 가능 시기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서 관련 비행 궤적을 설계할 수 있는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일련의 과정을 통해 그 성능을 검증하였다. 목성까지의 비행 궤적 중 직행 임무(Direct mission), 단일 행성 근접 통과를 이용한 임무(Single planet gravity assist mission) 그리고 복수 행성 근접 통과를 이용한 임무(Multi planet gravity assist mission)에 대한 비행 궤적을 각각 설계하였으며 이에 대한 최적의 발사시기를 선정하였다. 목성 탐사 비행 궤적 중, 지구-화성-지구-목성의 비행 궤적 (Earth-Mars-Earth-Jupiter Gravity Assist, EMEJGA Trajectory)을 갖는 복수 행성 근접 통과 임무가 약 29.231<TEX>$Km^2$</TEX>/<TEX>$S^2$</TEX>의 발사 에너지(<TEX>$C_3$</TEX>)값을 필요로 하였으며 이는 직행 임무의 발사 에너지(<TEX>$C_3$</TEX>)값 75.756<TEX>$\textrm{km}^2$</TEX>/s<TEX>$^2$</TEX>및 화성 근접 통과만을 고려한 단일 행성 근접 통과 임무의 발사 에너지(<TEX>$C_3$</TEX>)값 63.590<TEX>$Km^2$</TEX>/<TEX>$S^2$</TEX>보다 현저하게 낮은 수치이다. 이러한 결과는 행성간 탐사선의 비행 궤적 설계 시 행성 근접 통과를 고려하였을 경우 발사 에너지의 절감 효과 및 한번의 발사로 하나 이상의 행성의 탐사가 가능함으로 임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복수 행성 근접 통과를 이용하였을 경우 요구되는 총 임무 기간은 약 4.6년으로 직행 혹은 단일 행성 근접 통과를 이용하였을 경우(각 약2.98년 및 약2.33년의 총 임무 기간)에 비해 임무 기간이 길어지는 단점이 있음을 확인 시켜 주고 있다.
776
  • 조성익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1, n.4
  • pp.481-492
  • 2004
  • 원문 바로보기
Nb/Al Superconducting Tunnel Junction(STJ) 소자를 제작하여 I-V 특성곡선을 측정하고 제작된 STJ 소자의 초전도체 특성 및 성능 파라미터 값들을 구하였다. 크기가 각각 20, 40, 60, 그리고 <TEX>$80{\mu}m$</TEX>인 4종류의 STJ소자를 제작하였으며 각 소자는 총 5층의 Nb/A1/AlOx/Al/Nb 다결정(polycrystalline) 박막으로 구성된 SIS(Superconductor Insulate. Superconductor) 방식의 조셉슨 접합 구조를 갖는다. 이 연구에서 제작한 STJ 소자는 <TEX>$Tanner^{TM}$</TEX> L-Edit 8.3 프로그램으로 설계하였으며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SQUID 제조실험실에서 제작하였다. 5층의 STJ 박막은 DC magnetron sputtering, reactive ion etching, CVD(Chemical Vapor Deposition) 장비를 이용해 생성되었다. 제작된 STJ 소자는 액체헬륨으로 냉각(4K)시킨 후 I-V 특성곡선을 측정하여 초전도 특성을 확인하였고, STJ 소자의 성능을 결정하는 파라미터인 energy gap, normal resistance, normal resistivity, dynamic resistance, dynamic resistivity, 그리고 quality factor를 계산하였다. Nb/Al STJ 소자의 FWHM 에너지 분해능 계산 결과, 순수 Nb STJ 소자보다 <TEX>$11\%$</TEX> 우수한 에너지 분해능 특성을 확인하였다.
777
  • 조경석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1, n.4
  • pp.315-328
  • 2004
  • 원문 바로보기
본 연구에서는 2003년 10월과 11월에 발생한 강력한 태양활동과 우주환경의 변화에 대한 국내외 관측결과를 분석하였다. 이러한 태양활동은 거대한 흑점군, X급 이상의 강력한 플레어, 연이은 코로나물질 방출(Coronal Mass Ejections: CMEs) 및 프로톤 현상 등으로 특징지어 질 수 있다. 특히 이때 발생한 고속의 CME들은 지구 방향으로 진행하여 매우 강력한 지자기 폭풍을 일으켰다. 미국 해양대기청 우주환경예보센터에서 제시한 우주환경기준(Space Weather Scales)에 따라 국내외 관측 자료를 분석하고 위성 및 통신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였다. 또한 같은 기간동안 우리나라에서 관측된 전리층 총전자함유량(Total Electron Contents: TEC), 오로라, 전리층의 F2 임계주파수, 그리고 아리랑 위성 1호의 궤도자료를 분석함으로서 우주환경변화가 우리나라 상층대기, 위성궤도, 무선통신 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778
  • Won, Yong-In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1, n.2
  • pp.101-108
  • 2004
  • 원문 바로보기
The terrestrial nightglow emission in near infrared region were obtained using a Fourier Transform Spectrometer(FTS) at Esrange, Sweden (<TEX>$67.90^{\circ}$</TEX>N, <TEX>$21.10^{\circ}$</TEX>E) and the OH(4- 2) bands were used to derive temperature and airglow emission rate of the upper mesosphere. For this study, we analyzed data taken during winter of 2001/2002 and performed spectral analysis to retrieve wave information. From the Lomb-Scargle spectral analysis to the measured temperatures, dominant oscillations at various periods near tidal frequency are found. Most commonly observed waves are 4, 6, and 8 hour oscillations. Because of periods and persistence, the observed oscillations are most likely of tidal origin, i.e. zonally symmetric tides which are known to have their maximum amplitudes at the pole.
779
  • 곽성우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1, n.2
  • pp.109-120
  • 2004
  • 원문 바로보기
2003년 9월 발사된 과학기술위성 1호의 탑재체 원자외선 분광기(FIMS)기는 우주 및 오로라 관측을 주 임무로 하고있다. 본 논문에서는 원자외선 분광기의 성공적인 천문 관측을 지원하기 위해, 탑재 컴퓨터와 원자외선 분광기와의 간단하고 신뢰성 있는 시간 동기화 기법을 소개한다. 이것은 과학기술위성 1호라는 특별한 환경 하에서 위성의 신뢰성을 줄이지 않으면서 시간 동기화를 이루도록 고안된 방법이다. 정확도가 서로 다른 두 가지 방법이 제시되었으며, 주된 방법을 사용할 수 없을 때 정확도가 낮은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고장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기법들은 위성 시스템의 변경을 최소화하고 간단한 회로를 사용함으로써 구현에 따른 비용을 절감하고 고도의 신뢰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다.
780
  • 박재우
  • 韓國宇宙科學會誌 = Journal of astronomy & space sciences
  • 21, n.4
  • pp.243-248
  • 2004
  • 원문 바로보기
FUSE(Far Ultraviolet Spectroscopic Explorer)를 이용해 7개의 초기형 별 방향에 존재하는 CO 흡수선을 관측했다. BEFS(Berkeley Extreme and Far-ultraviolet Spectrometer)로 관측한 54개의 초기형 별들 중에서 이번 논문에서는 시선방향으로 1개의 성간운만 존재하는 7개의 별(HD 37903, HD 97991, HD 149881, HD 156110, HD 164794, HD 214080, HD 219188)들을 선택해서 분석했다. CO 분자의 분석을 위해 자외선 영역에서 수소분자의 흡수선에 의해 가려지지 않는 E-X(0-0)(<TEX>$1076{\AA}$</TEX>) 흡수선이 있는지 확인했으며 그 결과 3개의 별 방향에 존재하는 성간운에 대해서 CO 흡수선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흡수선의 분석을 통해 성간운에 존재하는 CO의 기둥밀도를 구했고, 이번 논문에서의 결과와 이전에 구했던 수소분자의 기둥밀도로부터 CO분자와 수소분자 사이의 비율(CO to <TEX>$H_2$</TEX> ratio)을 계산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