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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서의 금성

신화에서의 금성
금성 상징
서양에서는 금성을 로마신화의 비너스(Venus)라고 부르고 있다. 메소포타미아에서는 금성의 아름다움(밝기)때문에 미의 여신 이슈타르라 불렸고, 이후 그리스에서는 아프로디테 등 세계 각국에서 금성의 이름을 아름다운 여성의 이름으로 붙인 경우가 많다.

기독교에서는 라틴어로 '빛을 가져오는 자'(루시퍼, Lucifer)라 불렀다. 모든 것을 압도하는 빛과 고고함에서 유일신으로 모시는 가장 고위의 천사(그리고 나중에 지옥으로 떨어지는 타락천사)의 이름으로 주어진 것이다.

그리고 불교에서는 석가모니가 금성이 빛나는 것을 보고 진리를 발견했다고 전해진다.
최종수정일

2017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