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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이전 ~ 조선시대 (BC 2183 ~ AD 1910)
검색샘플

고천문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 페이지 9/2,536
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25,280 1874년 11월 14일
1874년 10월 6일
을해 임금이 지시하였다.요사이 겨울 날씨가 따뜻한 것만으로도 이미 계절의 흐름에 어긋나는데 우뢰가 울고 번개치는 재변이 근절되어야 할 달에 또 일어나 인자한 하늘이 경고를 하고 있으니 아무래도 그것을 초래한 까닭이 있을 것이다.각건대 나에게 덕이 없어서 하늘의 의사에 응답하지 못하여 정사를 바로 못하고 온갖 규정이 서지 못하고 풍속이 날로 무너지고 백성들의 생활은 날이 갈수록 시달리고 어느 하나도 병들지 않은 것이 없다. 내가 분연히 일어나 지신을 수양하지 못한 결과에 이런 노여움이 온 것으로서 소곤소곤 가르치거나 직접 지시하는 정도만이 아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아도 송구하기만 하다. 그러니 위로는 임금과 아래로는 신하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근심하고 두려워하면서 서로 힘쓰고 성실한 태도로 하늘의 재변을 막을 방도를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고종순종조선실록CD]
25,279 1874년 11월 14일
1874년 10월 6일
을해 임금이 지시하였다.요사이 겨울 날씨가 따뜻한 것만으로도 이미 계절의 흐름에 어긋나는데 우뢰가 울고 번개치는 재변이 근절되어야 할 달에 또 일어나 인자한 하늘이 경고를 하고 있으니 아무래도 그것을 초래한 까닭이 있을 것이다.각건대 나에게 덕이 없어서 하늘의 의사에 응답하지 못하여 정사를 바로 못하고 온갖 규정이 서지 못하고 풍속이 날로 무너지고 백성들의 생활은 날이 갈수록 시달리고 어느 하나도 병들지 않은 것이 없다. 내가 분연히 일어나 지신을 수양하지 못한 결과에 이런 노여움이 온 것으로서 소곤소곤 가르치거나 직접 지시하는 정도만이 아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아도 송구하기만 하다. 그러니 위로는 임금과 아래로는 신하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근심하고 두려워하면서 서로 힘쓰고 성실한 태도로 하늘의 재변을 막을 방도를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고종순종조선실록CD]
25,278 1873년 5월 12일
1873년 4월 16일
갑자 월식(月食)이 있었다. [고종순종조선실록CD]
25,277 1872년 6월 6일
1872년 5월 1일
갑신 일식(日食)이 있었다. [고종순종조선실록CD]
25,276 1872년 5월 23일
1872년 4월 17일
경오 월식(月食)이 있었다. [고종순종조선실록CD]
25,275 1871년 1월 7일
1870년 11월 17일
무신 월식(月食)이 있었다. [고종순종조선실록CD]
25,274 1870년 1월 17일
1869년 12월 16일
계축 월식(月食)이 있었다. [고종순종조선실록CD]
25,273 1869년 8월 8일
1869년 7월 1일
신미 7월 초1일 신미(辛未)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11면]
25,272 1869년 8월 8일
1869년 7월 1일
신미 일식(日食)이 있었다. [고종순종조선실록CD]
25,271 1869년 7월 23일
1869년 6월 15일
을묘 월식(月食)이 있었다. [고종순종조선실록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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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간행년 세차 발행기관
표지제 권두서명(한글) 면수 기술언어
임금재위년 권두서명(한자) 크기(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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