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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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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태양의 차등회전에 관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2. 또한 케플러법칙에 의한 차등회전을 고려할때 질량중심이 한곳에 모여있는 경우를 고려하는데 태양도 질점이 태양중심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3.지구의 경우엔 껍질을 적분하게 되면 질점이 중심에 있다는 점을 알겠지만 이런 경우엔 왜 케플러 회전을 적용시킬 수 없나요? 4. 질량중심이 있더라도 고체라면 무조건 강체회전인가요? 5. 태양의 질점이 태양의 한가운데 있다면 태양의 경우엔 왜 케플러회전을 따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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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태양의 차등회전에 관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2. 또한 케플러법칙에 의한 차등회전을 고려할때 질량중심이 한곳에 모여있는 경우를 고려하는데 태양도 질점이 태양중심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3.지구의 경우엔 껍질을 적분하게 되면 질점이 중심에 있다는 점을 알겠지만 이런 경우엔 왜 케플러 회전을 적용시킬 수 없나요? 4. 질량중심이 있더라도 고체라면 무조건 강체회전인가요? 5. 태양의 질점이 태양의 한가운데 있다면 태양의 경우엔 왜 케플러회전을 따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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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죠?? 천체물리/우주론2020-04-19
표준 우주 모형은 편평하다고 합니다. 그런대 분명 어떤 물체던지 폭발하면 구 형태로 파장이 퍼지면서 폭발하지 않을까요? 왜 우주의 표준모형이 구가 아니라 편평한 모형으로 유추되는 것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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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대성이론 천체물리/우주론2020-04-12
르메트르가 일반상대성이론으로 우주팽창을 증명했다고 하는데 정확히 둘이 어떤관계가 있어 일반상대성이론으로 우주팽창을 증명할 수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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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터지다? 천체물리/우주론2020-04-10
혹시 우주가 팽창하다가 터질 수도 있는 확률이 있나요?
1,747
우주팽창 천체물리/우주론2020-04-10
르메트르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대로라면 우주는 팽창하고 있어야만한다고 하였고 팽창하우주가 팽창한다는 사실은 허블이 도플러 효과를 통해 증명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질량이 있는 모든 물체는 중력으로 서로를 끌어당겨 우주팽창이 점점 느려질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2011년 1990년에 만들어진 팀이 우주가 암흑에너지에 의해 점점 더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 노밸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주는 빅뱅을 시점으로부터 완벽한 구가 점점커지듯이 커지고있나요? 만약 아직 인류가 모르거나 아니라면 우주가 부분마다 팽창하는 속도를 알면 우주의 모형을 알 수 있는 건가요?(위의 견해는 이미 있을 수도 있지만 저의 주관적인 견해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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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사범대에서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행성상 성운을 공부하다 질문드립니다. 행성상 성운을 보면 안쪽이 푸른빛, 바깥쪽이 붉은빛을 띠고 있습니다. 푸른빛이 산소의 금지선에 기인하고, 붉은빛은 수소의 H알파선에 기인한다고 가정했을 때, 푸른빛이 붉은빛보다 안쪽에 위치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먼저 산소의 금지선 [OIII] 495.9nm, 500.0nm 이 중성산소를 OIII 금지선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광자인가요 아니면 바닥상태의 OIII 에서 [OIII]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광자인가요? (1). 2번 이온화 상태에서 준준위로 올리는 에너지가 약 500nm라고 생각하는 경우 위키피디아에 나온 자료로는 수소 이온화 에너지는 1312.0 kJ/mol 산소는 1차 1313.9kJ/mol, 2차 3388.3kJ/mol가 나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산소가 금지선을 만들기 위해서는 1차 이온화 에너지 + 2차 이온화 에너지 + 2차 이온화 상태에서 준준위까지 올리기 위한 에너지 3가지가 전부 합산이 된 에너지가 투입되어야(이 부분도 생각해보니 단순 합산으로 계산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2차 이온화 에너지에 해당하는 광자가 충분한 경우라고 봐야할 것 같은데...) OIII 금지선이 방출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 에너지를 가지는 영역은 백색왜성에 가까운 영역이므로 푸른빛을 띠는 영역은 내부에 존재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의 에너지로는 수소는 당연히 전리상태에서 평형을 이룰것이므로 바닥상태의 수소가 없기 때문에 H알파선은 나올 수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2). 바닥상태에서 2번이온화상태 + 준준위 까지 올리는 에너지가 약 500nm라고 생각하는 경우 이 경우에도 '500nm에 해당하는 광자의 개수밀도는 백색왜성 근처로 갈 수록 증가하므로 내부로 갈 수록 산소금지선이 더 강해질 것이다. 따라서 내부에 푸른빛, 바깥쪽이 붉은 빛을 띠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라면 푸른빛 영역과 붉은 빛 영역의 두께가 거의 일치할 것 같습니다. 저는 (1)이라 생각하는데, 일단 두가지 방법 다 색깔 배치에 대한 설명이 가능합니다. 그래도 교사가 되려하니 정확한 지식을 알고싶어 문의드립니다. 오개념이 있으면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엄밀히 따지면 HII전리영역에서는 전리 상태로 평형을 이루기 때문에 H알파선은 나오더라도 매우 약하며 전리영역에서 조금씩 멀어질 수록 HI이 늘어나고 라이먼, 발머 등등 광자를 흡수하면서 재방출하는 과정에서 붉은 빛을 띠게 된다.' 라는 생각이 옳은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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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문 지식으로 상세한 설명 감사 드립니다. 그런데 답변에..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이 몇개 있어 또다시 질문 합니다. 먼저. 블랙홀은 빛도 빨아 들인다고 하였고.. 중력.. 척도.. 어쩌구 저쩌구 .. 기준값에서 빛의 속도는 상수 값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제말은 만약 블랙 홀에 들어 가는 빛을 블랙홀 바깥에서 바라 본다면 .. 빛의 속도는 상수 값이더라도.. 블랙홀 바깥에서 바라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느려지거나. 멍춰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의문 입니다. 블랙홀은 강한 중력에 의해 생성이 되는데.. 강한 중력은 거리가 멀어 질수록 상쇄 될것이기 때문에.. 바깥에서 점진 적으로 안쪽으로 들어 갈수록 강한 중력에 의해 시간이 느려지기 떄문에. 관찰자 시점에서는 서서희 느려지는 것처럼 보여야 하는것 아닌가요.. 지구에서 원자 시계를 보는 것과.. 우주에 있는 원자 시계를 지구내에서 원격으로 볼때도.. 시간의 차이를 볼수 있는 것처럼.. 척도가 달라 진다고 해도.. 시간이 느려지거나 빨라 졌다라는 것을 느낄수 있는데... 단시 빛은 상수값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다란 말은 .. 그냥 그렇게 정했다 라고 하는것 같아서 하는 말 입니다. 그렇게 정했더라도.. 중력에 의해 시간은 느리거나 빨리 갈수 있고.. 빛도 중력에 의해 척도값에 의해 변하지만 다른 척도에서 바라본 빛은 상수값이라 변하지 않는다.. 란 말은 .. 아무리 생각 해도 이해 하기 힘듭니다.. 블랙홀 바깥에서 빛의 속도가 10이라 치면 블랙홀 안쪽에서도 바깥에서 본 빛의 속도는 10이라는 말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 되는데요 ; ; 그리고 블랙홀 사진에 대해서도.. 블랙홀에 들어 가는 순간 부터 안보인다고 하였는데요.. 순간 이란건 블랙홀의 중력장은 위치값에 의해서 힘이 결정 되는게 아니라. 경계 값에 의해 한순간에 작용 한다 라고 말한것으로 이해가 되는데요.. 그런 설명 대로라면.. 많은 은하가 블랙홀 중심으로 돌고 있다라고 하는 이론은 거짓이다 라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도넛모양이라는것이 설명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도넛 모양은 절대 나올수 없으니까요.. 블랙홀의주변의 빛은 마찰하는 빛이라고 설명 했던 것으로 기억 하는데.. 블랙홀이 배수관파이프에 구멍이 나서 생긴 구멍이 아닌 이상은 마찰하는 빛은 사방 팔방에서 확인이 되야하고.. 이는 구체로 보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우주는 사람의 뇌 의 신경 망인가 처럼 생긴 것처럼 생긴 것과 도넛 모양 사진을 보니.. 우주속에는 사람의 신경망 또는 핏줄 들이 연결되어 있고 블랙홀은 그것의 입구 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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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얼정리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천체물리/우주론2020-03-05
비리얼정리의 수식보단 그 의미가 궁금합니다...! 어떤 경우에 비리얼정리를 사용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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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중고등학교때 배우는게 1/2*mv^2 인데 우리는 지구위에 위치하고 지구도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태양도 은하를 중심으로 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지구 관측했을때 에서 속력이 0인 물체를 V1 만큼 가속시킬려면 1/2*m(V1)^2 의 에너지가 필요할꺼고 우주에서 보았을때는 지구가 움직이는 속도 V에서 V1 만큼 더해준거니 1/2m(V+V1)^2 - 1/2mV^2 이라서 1/2*m(V1)^2 이랑 1/2*m(V1)^2 + m(V*V1) 이랑 서로 다른 값을 가질 것이고 우리가 지구에서 질량이 m 인 물체를 V1 까지 가속시키는데 에너지를 후자만큼 어마어마하게 소비하는 것도 아닐 것이고 달리는 기차위에서 달리기를 하면 어마어마한 칼로리가 소모되어 지는 것도 아닌데 이러한 차이를 어떤 이론이 모순을 해결시켜 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