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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에 대해 - 2 고천문2019-02-21
안녕하세요. 아래 월령에 대해 질문한 사람입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역서에서 오후 9시까지의 시간으로 정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오후 9시까지가 사람들이 달을보는 대체적인 시간이기 때문이라든지... 아니면 좀 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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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에 대해 고천문2019-02-15
안녕하세요. 월령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발행된 역서를 보면 월령의 설명에 합삭으로부터 오후 9시 까지의 시간을 일단위로 나타낸 것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이은성 저 "역법의 원리 분석" 에서는 합삭에서 정오까지의 시간을 일단위로 나타낸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정의는 상황이나 시대에 따라서 바뀌는것인가요? 아니면 책의 내용에 오류가 있는것인가요. 시대에 따라서 바뀌는 것이라면 언제 바뀐것인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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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보이는 별 고천문2018-05-04
낮에 보이는 보름달 같이 생긴?별은 달인가요, 금성인가요, 화성인가요?? 어렸을 때, 선생님께?'사람들이 흔히 달이라고 알고 있지만 실은 금성이다' 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다들 달이라고 해서요ㅠㅠ 셋 중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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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1990년 5월이 윤달인데요.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제공하는 월별음양력에는 월 간지가 표시가 안되어 있어서요. 그냥 1990년 5월이 임오월이니 임오월로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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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점의 자전주기는 약 6일(14 Jovian days)인데요, 아래 링크의 이미지와 같은 http://s2.www.astronomycameras.com/data/blog/20090818/assets/jupiterimpactseqchumackwebcolor.jpg 실 사진을 보면 대적점이 3시간 미만으로 경도 90도 이상을 공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실제 자전 주기를 고려한다면 믿기지 않는 겉보기 속도인데, 이것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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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천문2017-07-16
안녕하세요 남미에서 개기월식과 일식을 볼 수 있는 년도 일시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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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_SFzDYSqR_4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을 보고 질문드립니다. '동심구설'에 대해서 인터넷 두산백과에서는, 3개의 천구를 가정하여 태양의 운동을 설명했다 말하고, '천동설' 역시 태양이 지구 주위를 약 1년 주기로 공전한다 라고 알고있습니다. 두 가지 설명 모두 1년은 이해하겠는데, 지구의 자전 없이 어떻게 하루를 설명할 수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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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고천문2017-06-15
안녕하세요 올해가 60간지 중에서도 정유년으로 모두가 알고 있는데 하필 올해가 갑자년이나 다른 해가 아니고 정유년으로 되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만일에 처음으로 갑자년을 정한 해가 언제 인지 알 수 있으며, 무슨 연유인지도 알 수 있을 까요? 60년마다 반복되는 이것이 아무 이유없이 정해진 것은 아닌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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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상엽(선집)입니다. 이용복 한국천문연구원(이하 천문연) 천문역법 자문위원님께서 태음태양력이라는 명칭은 “일본 학자들이 만들어 사용한 것을 그대로 우리도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한 사실을 고려하면 국민 정서와 맞지 않는 부적절한 명칭이 분명하고, 또 태음태양력은 음력과 세(歲)라는 2종류의 달력을 합쳐 달력의 종류와 역사를 축소 왜곡 시킨 명칭이라는 사실 또한 을 통해서 확인됐습니다. 따라서 태음태양력이라는 명칭은 즉시 폐기되고 우리 조상들이 사용해온 달력은 음력과 세(歲)라는 달력 즉 24기절력 2종류로 즉시 수정돼야 합니다. 이용복 천문역법 자문위원님께서 조선 시대 사용된 달력은 1종류라고 강력히 주장하며 증거로 제시한 에는 음력 12월 18일에 입춘이 들면 이 날부터 새해가 시작된다고 분명히 했습니다. 음력 12월 18일에 든 입춘을 새해로 정하고 신살(神煞)을 가려 길일과 흉일 등을 가려 쓰라고 했는데 이것이 음력입니까? 조선 시대부터 현재까지 명과학자(命課學者)들은 24기절력으로 운세를 봤습니다. 이는 초보 명리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축소 왜곡된 사실이 확인된 달력의 역사 오류를 언제까지 방치하실 것입니까? 천문연이 조속한 시일 내에 공개검증 절차를 주관하여 축소 왜곡된 달력의 역사를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 입춘 정월 절기 사용 설명에 대한 해석[釋]입니다. 주석 원문 : …(중략)…又如舊年十二月十八立春, 則十八日卽作新年正月節主事. 凡正月神煞七十二候, 亦皆從十八日起. 此則節先超過本月朔, 朔未至而節先到者也. 故立春在舊年十二月者.” 해석 : “만약 구년(舊年) 12월 18일이 입춘이면 18일은 곧 신년(新年)정월 절(節)로 주사(主事)하라. 무릇 정월의 신살, 72후 또한 모두 18일부터 시작된다. 이것은 절기[節]가 먼저 본월의 삭(朔)을 초과(超過)하여 삭(朔:음력)은 이르지 못하고 절기[節]가 먼저 이르렀다. 그러므로 입춘은 구년(舊年) 12월에 있는 것이다 음력과 관계없이 입춘으로 새해의 시작을 정하고 길일과 흉일을 가려 쓰라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우선 천문역법 자문위원님께서 제시하신 의 내용을 근거로 질의 드립니다. 현행 대한민국의 역법을 관장하는 기관의 위상에 맞는 명확한 답변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질의1 : 입춘 날을 기준으로 새해의 길일과 흉일을 가려 쓰라고 했는데 이것이 음력입니까? 질의2 : 음력 12월 18일에 든 입춘 날을 정월로 정하고 신살, 72후 등으로 길일과 흉일을 가리라고 했는데, 이것이 24기절력이 아니고 음력입니까? 질의3 : 조선 관상감 출신 천문학자[術者]와 역술인[命課學者]들이 음력으로 길일 흉일을 가리고 운세를 본 사실이 있습니까? 명확하고 신속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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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상엽(선집)입니다. 이용복 자문위원님이 제시한 의 내용은 조선 관상감 편찬 달력 사용법에 대한 설명만 있습니다. 이 문헌에는 2종류의 달력이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도 명확히 수록되어 있습니다. 역산(曆算) 등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은 한 구절도 없습니다.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한국천문연구원(이하 천문연)에서 공개검증을 실시해 시비(是非)를 명확히 가려 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천문연에서 천문역법 자문위원님이신 이용복 서울교대 명예교수님께서 제시한 문헌의 공개검증에 응하지 못할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이용복 천문역법 자문위원님의 2017년 03월 09일 오전 02시 03분에 보내신 이메일 답변에서 “그 중 윤달에 대한 설명 중에 “以前作○月用, 以後作○月用”이라는 내용은 단순히 그 문장을 한문의 어법으로만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라고 주장하셨습니다. 도대체 한문의 어법으로만 해석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한문 어법을 무시하고 작성된 문헌이 어디 있습니까. 제시한 원문은 역법인 동시에 일종의 윤달 사용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용복 천문역법 자문위원님의 이메일 답변에서는 “ 以前作○月用, 以後作○月用”라고 하셨습니다. 원문이 역주(曆註) 입니까? 원문을 주석이라고 하는 것이 옳습니까? 그리고 이 원문의 내용은 윤달에 드는 절기를 기점으로 월을 정하라는 내용입니다. 다시 설명하면 윤달에 든 절기를 기준으로 달의 기점을 정하고, 또 그를 기준으로 운세를 보라는 뜻 밖에 또 다른 뜻이 있습니까? 이것을 왜 문장대로 이해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까? 문장이란 정의를 바르게 전하는 수단입니다. 문장을 모르고 어떻게 정의를 파악합니까? 또 이용복 천문역법 자문위원님께서는 “ 上半月尙屬前月節氣 故前月用凡一應神殺星辰九宮紫白七十二候等類 皆從前月節氣取用 下半月已屬後月節氣 故作後用凡一應神殺星辰九宮紫白七十二候等類 皆從後月節氣取用”이라는 표현을 하셨습니다. 이 내용 또한 윤달에 든 절기를 기준으로 월의 기점을 정하라는 설명입니다. 역산(曆算), 음력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내용입니다. 이것을 문자대로 해석하면 안 된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다시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해석에 오류가 있으시면 명확히 지적해 주십시오. 역법 원문 : 以前作○月用, 以後作○月用 이상엽의 해석 : 윤달에 든 절기 “이전은 몇 월로 쓰고, 절기 이후는 몇 월로 써라.” (예 윤 2월에 든 청명 이전은 2월, 이후는 3월로 쓰라는 뜻) 역법 원문에 대한 주석 : 上半月尙屬前月節氣, 故作前月用. 凡一應神殺星辰九宮紫白七十二候等類, 皆從前月節氣取用. 下半月已屬後月節氣, 故作後月用. 凡一應神殺星辰九宮紫白七十二候等類, 皆從前月節氣取用. 이상엽의 해석 : 음력 윤달의 “상반월은 전월 절기에 속한다. 그러므로 전월로 써라. 무릇 모든 신살, 성신(星辰), 구궁자백, 72후 등의 종류도 모두 전월 절기를 취해서 써라.” 음력 윤달의 “하반월은 이미 다음 달[後月] 절기에 속한다. 그러므로 후월로 써라. 무릇 모든 신살, 성신, 구궁자백, 72후 등의 종류는 모두 다음 달[前月] 절기를 취해서 써라.” 라는 내용이 됩니다. 이용복 자문위원님께서 2017년 03월 09일 오전 02시 03분에 이메일 답변을 통해 제시한 의 일부 내용에 대한 질의입니다. 질의1 : 윤달에 든 절기 “이전은 ○월로 쓰고, 절기 이후는 ○월로 써라(以前作○月用, 以後作○月用)”라는 원문의 내용이 음력 월의 기점입니까? 아니면 세(歲)라는 운세 보는 달력 월의 기점입니까? 질의2 : “”에서 윤달에 든 절기로 월을 정하고 신살, 성신, 구궁자백, 72후 등을 보라고 했는데 이 운세 보는 달력은 음력입니까? 아니면 세(歲)라는 운세 보는 달력입니까? 질의3 : 조선 관상감 편찬 모든 달력에 수록된 운세 보는 기준 즉 월건, 구궁도, 건제십이신길흉(建除十二神吉凶) 즉 12직 등은 음력입니까? 운세 보는 세(歲)라는 달력 즉 24기절력입니까? 구궁도, 72후 등이 음력이라면 명확한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