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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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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중고등학교때 배우는게 1/2*mv^2 인데 우리는 지구위에 위치하고 지구도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태양도 은하를 중심으로 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지구 관측했을때 에서 속력이 0인 물체를 V1 만큼 가속시킬려면 1/2*m(V1)^2 의 에너지가 필요할꺼고 우주에서 보았을때는 지구가 움직이는 속도 V에서 V1 만큼 더해준거니 1/2m(V+V1)^2 - 1/2mV^2 이라서 1/2*m(V1)^2 이랑 1/2*m(V1)^2 + m(V*V1) 이랑 서로 다른 값을 가질 것이고 우리가 지구에서 질량이 m 인 물체를 V1 까지 가속시키는데 에너지를 후자만큼 어마어마하게 소비하는 것도 아닐 것이고 달리는 기차위에서 달리기를 하면 어마어마한 칼로리가 소모되어 지는 것도 아닌데 이러한 차이를 어떤 이론이 모순을 해결시켜 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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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핵이 뜨거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태양계/외계행성2020-02-15
지구 내핵의 온도가 매우 뜨겁다고 하는데 왜 뜨거운가요? 정확한 이유가 아직 안밝혀졌다면, 가설이라도 듣고 싶습니다. 다른 행성들의 핵도 뜨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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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천문학을 공부하던와중에 궁금한점이 생겨 질문 올립니다. 광도효과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분광형 B~F의 경우의 중성수소의 선들은 광도가 클수록 선폭이 좁아지고 강도는 강해지며 전리된 원소의 선들 또한 광도가 높은 별에서 비교적 강하다고 하더군요. 선의 강도가 강해진다고 하기에 광도가 큰 별의 흡수선 등가폭이 광도가 작은별보다 크다고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A형 초거성(HD223385)과 주계열성(쌍둥이자리 a^2)의 발머선의 흡수선을 보니 초거성의 등가폭이 주계열성보다 좁더라구요. 스펙트럼의 강도는 등가폭으로 보는것이 아닌가요? 거성의 스펙트럼 선이 주계열성보다 강하다고 판단하는 기준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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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 되는 길 천문학자진로2020-02-10
안녕하세요.저는 천문학자를 희망하는 중학생입니다. 제가 천문학에 대해 관심이 너무깊어 천문학자를 희망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천문학자가 되려면 어느 고등학교를 가야할지 모르겠어서 여러분들에게 질문하고자 합니다. 제 이메일에 답변을 보내주신다면 하나하나 답장하고 참고하여 열심히 살겠습니다.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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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생일과 양력생일 역과시간2020-02-10
안녕하세요 천문우주과학 국책연구기관으로써 한국천문우주과학 및 역 관리에 힘써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올해 음력 5월 7일은 양력 6월 27일로, 저와 저희 어머니의 생일이 겹치는 해라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해입니다. 음력 5월 7일이 양력 6월 27일과 겹치는 해가 이 전에는 언제 였는지, 또한 다음번에는 언제 일지가 궁금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개인적인 문의를 드려 죄송하며, 올해도 그 다음 겹치는 해에도 다다음번에도 어머니와 함께 생일을 맞이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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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퍼트 은하 천체(우주)2020-02-07
세이퍼트 은하가 1.5형에서 2형으로 바뀔 수 있다고 하던데... 통합모형에 의해서 바뀔 수 있는건가요? 아직까진 통합모형이 학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이론인가요?
12,220
고대 그리스시대 히파르코스가 눈으로 볼 수 있었던 별들의 밝기를 1~6등급까지 총 여섯 개의 등급으로 나누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관측기기가 발달함에 따라 더 구체적으로 분류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까지도요.. 그런데.. 이렇게 배울 때 마다 항상 궁금했던 것이 있습니다. 히파르코스는 왜 별의 등급을 여섯 개로 나눈 것인가요? 3개도, 5개도, 10개도, 12개도, 아닌 6개로 나누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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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날짜를 기산함에 있어, 우리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제공하는 음력과 중국에서 하용하는 음력(이하 중국력, 홍콩천문대 기준)에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검색이 됩니다. 예를 들면, 양력 2020/02/23은 한국천문연구원 기준 음력 2020/01/30 이나 홍콩천문대 기준 음력 2020/02/01 입니다. 두 기관에서 발표하는 음력 날짜에 차이가 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차이가 나는 날짜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양력 홍콩천문대 한국천문연구원 2012/06/19 2012/05/01 2012/04/30 2012/08/17 2012/07/01 2012/06/30 2013/06/08 2013/05/01 2013/04/30 2019/11/26 2019/11/01 2019/10/30 2020/02/23 2020/02/01 2020/01/30 2023/05/19 2023/04/01 2023/03/30 2026/10/10 2026/09/01 2026/08/30 2027/02/06 2027/01/01 2026/12/30 2028/01/26 2028/01/01 2027/12/30 2029/07/11 2029/06/01 2029/05/30 2031/02/21 2031/02/01 2031/01/30 2035/01/09 2034/12/01 2034/11/30 2036/12/17 2036/11/01 2036/10/30 참조 링크(다른분이 이 차이를 찾아 놓은 설명) http://tool-box.info/blog/index.php?archives/1504-Korean.html&serendipity%5Blang_selected%5D=ko&serendipity%5Buser_language%5D=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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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는 왜변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그냥 천재가 정해서 그런거다라고 답변 하셨는데요. 그리고 블랙홀은 빛을 빨아 들이는 것이 아니라 시공간을 빨아 들인다고 하쎴습니다. 그렇다면 . 중력이란 것은 시간과 공간을 빨아 들이니.. 빛도 빨아 들인다고 봐도 된다고 생각 되는데요. 시간과 공간 안에는 빛이 포함 되어 있으니까요 . 시간과 공간없이 빛은 존재 할수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관찰자 시점에서.. 중력이란 시간과 공간을 빨아 들이니 빛도 빨아 들이는게 맞습니다. 그렇다면 빛도 빨려 들어가게 되니.. 엄청난 중력 안에서는 시간과 공간이 느려지는것처럼.. 빛또한 느려지는게 맞는것이 아닌가요. 먼 우주의 별빛이 다른 행성의 간섭으로 인해 반짝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별빛이 흐려졌다라기보다는 빛의 파장이 변화 됐다고 봐야 하는것이 아닐런지요.. 파장이 변한다는 건 속도가 변한다는 뜻 이니 빛의 속도도 변했다고 봐야 되는것 아닌지요. 그리고 블랙홀 사진이 왜 1차원이냐는 질문에는 블랙홀 주변에 열이 발생한 빛을 보는 것이다라고 하였는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제말은 왜 사진에는 구체가 아닌 도넛 모양 인가 하는 것입니다. 도넛모양을 띈다는 것은 배수구에 물이 빨려들어가는 모양일때 생기는 모습과 같다고 생각 됍니다. 이것은 우주는 무한한것이 아니라. 유한 한것일때 보이는 현상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우주가 무한 하고 블랙홀은 무한한 우주 한복판에 형성이 된다면 . 구체 모양으로 마찰열을 확인 할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 되는데요. 그런데 도넛 모양은 외벽에 구멍이 나서 다른 공간으로 빨려 들어가는것처럼 생겨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왜 블랙홀 사진은 구체가 아닌 도넛모양 일까요.. 우주는 무한 하지 않은 유한한 공간이 아닐가요. 중력으로 인해 시간과 공간이 빨려 들어 간다면 빛의 속도 또한 일정하지 않다고 봐야 하지 않을가요.. 빛과 같은 시간과 공간에 있다고 하더라도 .. 다른 시간과 공간의 빛을 본다면 다른 시간과 공간에 있는 빛의 속도도 변하니까요..
12,217
이스라엘 달력에 별 자리마다 계절마다 방향에 따라서 성력과 민력에 다르게 일자 와 달이 나오는데 우리 달력에 없는 것이어서 생소한 것을 자세히 알고 싶어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