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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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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고도 별자리/천문현상2020-05-13
5월 12일 새벽 두시 쯤 달을 관찰하였는데요 고도가 14도가 나오더군요... 이럴 수가 있나요? 달 관찰한 지역 고도가 30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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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질문입니다 별자리/천문현상2020-05-13
제가 5월12일 오후 8시 경 충남 서산에서 달을 관찰했는데요 아주 높은 곳에서 보아도 달이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월출시간을 찾아보니까 - - 표시가 되어 있고 시간은 안 나오더라구요, 이럴 경우 달을 몇시에 보아야 관찰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 이 시간에 달이 안 보이는 것이 정상인가요? 달의 위상 어플을 보니까 그 시간에도 달이 보이더라구요 ㅠ 그래서 시간을 새벽 4시반으로 설정하니까 달이 잘 보이더라구요! 새벽 4시반에 본 달의 방위각과 고도는 몇 도 쯤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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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별자리/천문현상2020-05-12
제가 5월20일 오후 8시 경 충남 서산에서 달을 관찰했는데요 아주 높은 곳에서 보아도 달이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월출시간을 찾아보니까 - - 표시가 되어 있고 시간은 안 나오더라구요, 이럴 경우 달을 몇시에 보아야 관찰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오늘 같은 경우 이 시간에 달이 안 보이는 것이 정상인가요? 달의 위상 어플을 보니까 그 시간에도 달이 보이더라구요 ㅠ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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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은 별자리/천문현상2020-05-12
저는 서해안지방에 사는데요 2020년 5월 20일 저녁 8시경 달을 봤거든요 그런데 달이 전혀 보이지 않더라구요,, 어플에는 달이 보이던데 ㅠㅠ 왜그런걸까요 제가 못 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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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태양의 차등회전에 관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2. 또한 케플러법칙에 의한 차등회전을 고려할때 질량중심이 한곳에 모여있는 경우를 고려하는데 태양도 질점이 태양중심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3.지구의 경우엔 껍질을 적분하게 되면 질점이 중심에 있다는 점을 알겠지만 이런 경우엔 왜 케플러 회전을 적용시킬 수 없나요? 4. 질량중심이 있더라도 고체라면 무조건 강체회전인가요? 5. 태양의 질점이 태양의 한가운데 있다면 태양의 경우엔 왜 케플러회전을 따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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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태양의 차등회전에 관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2. 또한 케플러법칙에 의한 차등회전을 고려할때 질량중심이 한곳에 모여있는 경우를 고려하는데 태양도 질점이 태양중심에 있는지 궁금합니다. 3.지구의 경우엔 껍질을 적분하게 되면 질점이 중심에 있다는 점을 알겠지만 이런 경우엔 왜 케플러 회전을 적용시킬 수 없나요? 4. 질량중심이 있더라도 고체라면 무조건 강체회전인가요? 5. 태양의 질점이 태양의 한가운데 있다면 태양의 경우엔 왜 케플러회전을 따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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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문학 발전에 큰 역할을 하시는 한국천문연구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나디. 저는 천문학에 대하여 전연 사전지식이 없는 순수 일반인입니다. 달력에 대한 관심이 있어 알아보는 중 양력의 윤일과 음력의 윤달에 관하여 알아보다가 풀지 못한 숙제가 있어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중에 번거롭게 하여 드려서 죄송합니다. 잘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양력의 윤일 : - 지구의 실제 공전주기 : 365.24219879일 -> 400년간지구의 실제 공전주기 : 146,096.8795일(365.24219879일*400년) - 그레고리력에 의한 400년 : 146,097일(365*400+ 97일---400년의윤일)이 따라서, 400년간 오차는 0.120484일이고, (1년 오차는 0.00030121일) 3,323년에 하루의 오차가 생긴다. 2. 음력의 윤달 : - 달의 공전주기(삭망주기): 29.5306일 - 1년(12개월) 환산 : 354.3672일(29.5306*12월) ==> 1년간 지구의 실제 공전주기 365.2422 일 대비 10.875일이 모자람 - 19년 7윤법으로 오차 보정시 - 19년간 7개월의 윤달을 추가하면 6,939.691일 (29.5306*235월 : 235월은 19년*12월+7월) - 19년 지구의 공전주기는 6,939.60177701일(365.24219879일*19년) ==> 19년에 0.08922299일(6,39.691일-6,939.60177701일)의차이가 나서 209년(19년*11회)에하루(0.98145289일) 의 오차가 생긴다. 의문점 1. 위의 내용을 자료를 찾아 혼자서 계산해 보았는데, 위의 양력윤일과 음력윤달의 계산방식이 제대로 된 것인지요. 2. 계산방식이 맞다면 양력윤일은 3,323년에 하루의 오차가 생길정도로 정교한데, 음력윤달이 19년 7윤법을 적용하여도 209년에 하루정도 오차가 생긴다면, 1000년이면 대략 5일의 오차가 생기는셈인데, 이러한 음력의 오차를 보정하는 추가적인 방법이 있는지요? 음력이라는 역법도 사용한지 수천년이 지난 것으로 알고 있기에, 누적된 오차를 보정할 수 밖에 없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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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의 일출몰 자료를 사용하기위해 왔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의 일출몰 시각이 다르게 출력 됩니다. 어느 자료가 맞는 자료인가요? 생활천문관-일출몰시각계산 2020년1월1일 울릉도 일출시각 = 07시46분 2020년 1월 울릉도지역 일월출몰/박명시각 1월1일 울릉도 일출시각 = 07시31분 어느 자료가 맞는 자료인가요? 캡쳐해서, 열심히 표시했는데, 그림을 올릴 수가 없네요.
12,291
완전 기체 법칙과 운동 모델이 전체행성이나 별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연구하는 데도 이용될 수 있다는데 예를 들어 어떤게 있나요??
12,290
광년에 대한 질문입니다. 천체(우주)2020-05-04
광년은 거리의 단위로 쓰이기때문에 '얼마 광년이 걸린다.'라는 표현은 허용 불가능 하나요? '얼마 광년을 가는데 걸린 시간만큼 걸린다.'라는 표현이 맞는건가요? 첫번째 표현이 자주 사용되는 것 같던데 이것은 틀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