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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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883/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6,540 |
1587년
1월
20일
1586년 12월 12일 |
임신 | 12월 임신일(12)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조야첨재에는 4월이라고 하였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15면] |
| 16,539 |
1587년
2월
16일
1587년 1월 10일 |
기해 | 흰 무지개가 해를 꿰었다. 정원이 아뢰기를, “음기(陰氣)인 흰 무지개가 해를 꿰는 이변이 한 달간으로 생기다가 새해의 첫머리에 다시 일어났으니 하늘의 견책이 정녕합니다. [조선실록 [원전] 21집 430면] |
| 16,538 |
1586년
5월
25일
1586년 4월 8일 |
임신 | 4월 임신(8)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2면] |
| 16,537 |
1586년
2월
12일
1585년 12월 24일 |
경인 | 12월 경인(27)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2면] |
| 16,536 |
1585년
11월
16일
1585년 윤9월 25일 |
임술 | 관상감이 아뢰었다. “이달 24일 밤 일경(一更)에 혜성이 위성(胃星) 아래에 나타났는데, 창백색(蒼白色)이었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21집 426면] |
| 16,535 |
1585년
9월
26일
1585년 9월 4일 |
신미 | 관상감(觀象監)이 유성(流星)이 오거성(五車星) 아래에서 나와 천창성(天倉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의 길이는 5∼6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고 아뢰었다. [조선실록 [원전] 21집 425면] |
| 16,534 |
1585년
9월
27일
1585년 9월 5일 |
임신 | 사시(巳時)에 햇무리가 졌다. 햇무리 위에 관(冠)이 있었는데 색깔은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1집 425면] |
| 16,533 |
1585년
10월
6일
1585년 9월 14일 |
신사 | 관상감이 유성이 오거성(五車星) 아래에서 나와 동쪽 하늘끝으로 사라졌는데, 모양은 바리[鉢] 같고 꼬리의 길이는 4∼5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1집 425면] |
| 16,532 |
1585년
10월
16일
1585년 9월 24일 |
신묘 | 9월 신묘(24)에 혜성이 우림(羽林)에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가 1척 남짓 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3면] |
| 16,531 |
1585년
10월
16일
1585년 9월 24일 |
신묘 | 관상감이 아뢰기를, “어제밤 일경(一更)에 별이 우림성(羽林星)에 나타났는데 망기(芒氣)가 있는 듯했으니, 변이가 비상합니다. 특별히 성영(成泳)·송언시(宋言愼)·허성(쳿筬)과 겸교관(兼敎官) 들이 윤허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1집 425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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