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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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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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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000 1596년 2월 20일
1596년 1월 23일
경인 진시에 해에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636면]
16,999 1596년 2월 20일
1596년 1월 23일
경인 미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636면]
16,998 1596년 2월 20일
1596년 1월 23일
경인 밤 5경에 달이 심대성(心大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636면]
16,997 1596년 2월 20일
1596년 1월 23일
경인 평안도 관찰사 윤승길(尹承吉)이 치계하였다. “지난 정월 9일 오시(午時)에 백기(白氣)가 남쪽으로부터 일어나 해를 에워 둥근 모양을 지었는데 남쪽이 이지러졌습니다 또 백기가 해를 꿰뚫어 북쪽으로 향해 둥근 모양을 지었는데, 해에 닿은 곳은 그 기운이 희미하여 겨우 보일 정도였습니다. 또 황적색의 기(氣)가 해를 끼고 둥글게 뭉친 것이 마치 해의 모양과 같았으며, 황적색의 기에서 10여 장(丈) 떨어진 곳에 또 백기가 서로 마주하여 둥글게 뭉쳤는데 마치 황적색 기의 모양과 같았습니다. 목격한 바 극히 흉참하기에 형체를 그려 올립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635면]
16,996 1595년 8월 10일
1595년 7월 5일
병자 밤 일경에 유성(流星)이 여성(女星) 위에서 나와 손방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 길이는 2, 3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526면]
16,995 1595년 7월 12일
1595년 6월 6일
정미 밤 오경(五更)에 유성(流星)이 금성(金星) 아래에서 나와 손방(巽方)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 길이는 2, 3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506면]
16,994 1595년 8월 1일
1595년 6월 26일
정묘 밤 이경에 유성이 천시 서원(天市西垣) 아래에서 나와 서방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 같고 꼬리 길이는 5, 6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519면]
16,993 1595년 8월 4일
1595년 6월 29일
경오 밤 오경에 유성이 실성(室星) 아래에서 나와 손방(巽方)의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 길이는 3, 4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520면]
16,992 1595년 6월 10일
1595년 5월 3일
을해 밤 오경에 목성과 화성이 궤도를 같이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494면]
16,991 1595년 4월 25일
1595년 3월 16일
기축 묘시(卯時)에서 신시(申時)까지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2집 46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