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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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819/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180 |
1601년
12월
4일
1601년 11월 10일 |
갑진 | 11월 갑진(10)일 초저녁에 사방을 구름이 가렸는데, 적기(赤氣)가 남동쪽(巽方)에서 일어나 불꽃처럼 보였다. 그 불꽃 속에는 따로 한 줄기의 횃불 같은 기운이 있었는데, 길이가 2-3 장(丈)이 되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5면] |
| 17,179 |
1601년
12월
4일
1601년 11월 10일 |
갑진 | 11월 갑진일(10) 초저녁에 사방(四方)에 구름이 끼고 음침하더니 붉은 기운[赤氣]이 손방(巽方)에서 일어나 타오르는 불꽃 같은 중에, 따로 한 줄기 기(氣)가 있었는데, 타오르는 횃불 같고 길이가 두서너 발[丈] 되었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1면] |
| 17,178 |
1601년
12월
9일
1601년 11월 15일 |
기유 | 이날 밤 3경에 개기(皆旣) 월식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317면] |
| 17,177 |
1601년
12월
20일
1601년 11월 26일 |
경신 | 11월 26일에 경상도(慶尙道) 웅천현(熊川懸)에서 혜성이 자(子-북쪽)와 축(丑-북동쪽) 사이에서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가 수척(數尺)이 되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4면] |
| 17,176 |
1601년
12월
20일
1601년 11월 26일 |
- | 十一月二十六日 熊川縣彗見于子丑間 尾長數尺 [연려실기술 제15 권 천문전고] |
| 17,175 |
1601년
2월
10일
1601년 1월 8일 |
정미 | 밤 1경(更)·2경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177면] |
| 17,174 |
1601년
2월
11일
1601년 1월 9일 |
무신 | 진시(辰時)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178면] |
| 17,173 |
1601년
2월
12일
1601년 1월 10일 |
기유 | 사시(巳時)에 해에 좌이(左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178면] |
| 17,172 |
1601년
2월
15일
1601년 1월 13일 |
임자 | 밤 1경·2경에 달무리가 지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179면] |
| 17,171 |
1601년
2월
15일
1601년 1월 13일 |
임자 | 충청도 관찰사 장만(張晩)이 치계하기를, “충주 목사(忠州牧使) 김순명(金順命)의 정(呈)에 ‘12월 25일 밤 2경 쯤에 붉은 빛이 처음에는 진방(辰方)에서 일어나더니 조금 후에는 또 해방(亥方)에서도 일어나 한동안 맞비치다가 진방에서 일어난 것은 남방을 거쳐 서방으로 점점 돌고 해방에서 일어 난 것은 북방을 거쳐 동방으로 돌았다. 그대로 하늘을 가리우고 사방에 빛을 발하였는데, 불빛 같기도 하고 달빛 같기고 하여 사람 그림자를 볼 수 있을 정도였다가 오랜 후에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24집 179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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