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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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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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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650 1608년 12월 28일
1608년 11월 22일
을사 달이 태미성(太微星)의 동원(東垣)을 침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1집 372면]
17,649 1608년 12월 28일
1608년 11월 22일
을사 신시에 해 위쪽에 대(戴)가 있었는데, 안쪽은 붉고 바깥쪽은 푸른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48 1608년 12월 31일
1608년 11월 25일
무신 밤 5경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647 1608년 3월 4일
1608년 1월 18일
병오 오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84면]
17,646 1607년 10월 24일
1607년 9월 4일
갑오 혜성이 천시 서원(天市西垣) 제일성에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62면]
17,645 1607년 11월 3일
1607년 9월 14일
갑진 밤 1경에 구름이 짙게 끼어 혜성을 살필 수가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64면]
17,644 1607년 9월 23일
1607년 8월 3일
계해 8월 계해(3)에 혜성이 삼태(三台)에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가 7-8척이었고 색깔은 창백(蒼白)하였으며 천시(天市)로 옮기더니 9월18일에 이르러 사라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4면]
17,643 1607년 9월 23일
1607년 8월 3일
계해 밤 5경(更)에 구름이 갈라진 틈사이로 상태(上台)의 남쪽에 별 하나가 보였는데 창백색(蒼白色)이고 한쪽으로 치우친 꼬리가 있는 것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56면]
17,642 1607년 9월 23일
1607년 8월 3일
계해 8월 계해일(3)에 혜성이 삼태성(三台星)에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는 7,8척이며 빛은 창백(蒼白)하였다.천시(天市)로 옮기더니, 9월 18일에 이르러 사라졌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4면]
17,641 1607년 9월 29일
1607년 8월 9일
기사 초혼(初昏)에 혜성(彗星)이 건방(乾方)에 옮겨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5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