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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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771/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660 |
1608년
1월
-일
1607년 12월 -일 |
- | 이 때(12월) 유성(流星)이 여러 번 헌원(軒轅)에 들어갔다[象村集].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4면] |
| 17,659 |
1608년
1월
17일
1607년 12월 1일 |
기미 | 진시(辰時)에 겹햇무리가 졌는데, 안쪽의 햇무리에 양이가 있었다. 안팎의 햇무리 위에 각기 배(背)가 있었는데 모두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사시(巳時)에 겹햇무리가 졌는데, 안쪽의 햇무리에 양이가 있었다. 안팎의 햇무리 위에 각기 배(背)가 있었는데 모두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백홍(白虹)이 관일(貫日)하였다. 미시(未時)에 해에 겹햇무리가 지고 각기 배가 있었는데 다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신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6면] |
| 17,658 |
1608년
1월
28일
1607년 12월 12일 |
경오 | 사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 |
| 17,657 |
1608년
1월
28일
1607년 12월 12일 |
경오 | 밤 1경(更)에 달무리가 졌다. 2경과 3경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 |
| 17,656 |
1608년
1월
28일
1607년 12월 12일 |
경오 | 유성(流星)이 왕량성(王良星) 위에서 나와 내계성(內階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와 같고 꼬리 길이는 8∼9척쯤이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 |
| 17,655 |
1608년
1월
30일
1607년 12월 14일 |
임신 | 진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 |
| 17,654 |
1608년
1월
30일
1607년 12월 14일 |
임신 | 밤 3경과 4경에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7면] |
| 17,653 |
1608년
2월
6일
1607년 12월 21일 |
기묘 | 진시(辰時)에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5집 378면] |
| 17,652 |
1608년
12월
13일
1608년 11월 7일 |
경인 | 유성이 천균 성좌(天?星座) 윗쪽에서 나와 남쪽 하늘가로 들어갔다. 모양이 주먹처럼 생겼고 꼬리의 길이는 5, 6척(尺)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651 |
1608년
12월
14일
1608년 11월 8일 |
신묘 | 진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兩珥)가 있었고 햇무리의 윗쪽에는 관(冠)이 있었으며, 안쪽은 붉고 바깥쪽은 푸른색이었다. 사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가 있었으며 붉은색이었다. 한 줄기의 기운 같은 흰구름이 길이는 두 발 남짓되는 정도였는데, 좌이(左珥)에 뻗쳐 있다가 잠깐 사이에 사라졌다. 오시에 햇무리가 졌는데, 양이가 있었고 햇무리의 왼쪽에는 관이 있었다. 색깔은, 안쪽은 붉고 바깥쪽은 푸르렀다. 신시에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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