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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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748/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890 |
1618년
11월
30일
1618년 10월 14일 |
기사 | 10월 14일 전지(傳旨)에 《이제 치우(蚩尤)의 변이 한 달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고, 태백(太白)이 하늘을 지나는데 혜성(혜성)이 겹쳐 나타나서 빛 꼬리는 요기(妖氣)를 띄고...》하였다 그 때 혜성이 동녁에 나타나자 적자색(赤紫色)의 기운을 띠고, 모양은 무지개 같은 것이었다. [대동야승 제 30권 속잡록] |
| 17,889 |
1618년
12월
1일
1618년 10월 15일 |
경오 | 밤에 빽빽한 구름이 하늘을 가려 치우기(蚩尤旗)를 관측할 수 없었다. 파루한 뒤에 혜성이 동방에 나타났는데, 길이는 수 척이고 너비는 한 척 남짓이었는데 색은 황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7면] |
| 17,888 |
1618년
12월
2일
1618년 10월 16일 |
신미 | 밤에 달빛이 매우 밝아 치우기(蚩尤旗)를 관측할 수 없었다. 4경에 혜성이 저수(?宿) 2도에 나타났는데, 북극과 88도가 떨어져 있었다. 꼬리는 길이가 3장이었고 너비는 한 자 남짓이었으며 황적색이었는데, 주정성(周鼎星)과 섭제성(攝提星) 사이를 가리켰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7면] |
| 17,887 |
1618년
12월
4일
1618년 10월 18일 |
계유 | 밤에 달빛이 밝고 환해서 치우기(蚩尤旗)를 상세히 관측할 수 없었다. 4경 초에 혜성이 비로소 보였는데, 길이는 20여 길이고 너비는 한 자 남짓이었으며, 흰 부분이 전에 비하여 조금 엷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9면] |
| 17,886 |
1618년
12월
7일
1618년 10월 21일 |
병자 | 밤에 달빛이 밝고 성해 치우기(蚩尤旗)를 관측할 수 없었다. 푸르스름한 기운이 길게 뻗어 은하수의 모양과 같았는데, 태존성(太尊星)을 가리고 상태성(上台星)을 범하였다가 오제후(五諸侯)의 제사성(帝師星)에 가까이 다가갔다. 4경에 혜성의 빛이 푸르스름한 기운과 서로 닿았는데, 그 너비는 본체가 한 척 남짓이고 중간과 끝부분이 4, 5척쯤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0면] |
| 17,885 |
1618년
12월
10일
1618년 10월 24일 |
기묘 | 밤에 나타난 치우기(蚩尤旗)와 흰 기운은 이전과 비슷하였고, 혜성은 길이가 수십여 척이고, 너비가 4, 5척쯤 되었는데 색은 전과 같았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2면] |
| 17,884 |
1618년
12월
11일
1618년 10월 25일 |
경진 | 밤 2경에 치우기(蚩尤期)가 성성(星星) 위 은하 곁에 나타났다. 3경에 혜성이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2면] |
| 17,883 |
1618년
12월
11일
1618년 10월 25일 |
경진 | 3경에 혜성이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2면] |
| 17,882 |
1618년
12월
12일
1618년 10월 26일 |
신사 | 밤에 치우기(蚩尤旗)가 은하곁에 나타났는데, 길이와 너비는 이전과 같았다. 3경에 혜성이 비로소 나타났는데 길이는 20여 장이고 너비는 4, 5척쯤이었다. 옆으로 북두 제 2, 3성을 범하였고 문창성(文昌星)을 관통했는데, 형체가 전에 비하여 조금 감소하였으며 빛도 또한 조금 엷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4면] |
| 17,881 |
1618년
12월
13일
1618년 10월 27일 |
임오 | 밤에 치우기(蚩尤旗)가 은하의 서쪽에 나타났다. 한참을 바라보고서야 겨우 형체를 분간할 수 있었는데, 길이와 너비도 또한 점점 감소되었다. 혜성의 빛이 북두칠성의 첫째 별인 문창성(文昌星)을 범하였는데 그 끝부분은 점점 엷어졌다. 길이는 10여 장이고 너비는 4, 5척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4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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