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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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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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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7,920 1618년 12월 25일
1618년 11월 9일
갑오 11월 갑오(9)에 치우기(蚩尤旗)가 보이지 않았고 계축(28)에는 혜성(彗星)도 또한 사라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4면]
17,919 1618년 12월 25일
1618년 11월 9일
갑오 밤에 혜성이 북방 하늘가에 나타났다. 치우기는 여러날 밤 보이지 않다가 오늘에 이르러서는 이미 소멸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7면]
17,918 1618년 12월 25일
1618년 11월 9일
갑오 11월 갑오일(9)에는 치우기(蚩尤旗)가 보이지 아니하였고 계축일(28)에는 혜성(彗星)도 또한 사라졌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7면]
17,917 1618년 12월 26일
1618년 11월 10일
을미 밤에 구름이 빽빽하게 끼어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7면]
17,916 1618년 12월 27일
1618년 11월 11일
병신 밤에 혜성이 희미하게 보였는데 달빛이 비추었기 때문에 자세히 측후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8면]
17,915 1618년 12월 28일
1618년 11월 12일
정유 밤에 혜성의 빛이 희미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8면]
17,914 1618년 12월 29일
1618년 11월 13일
무술 밤에 구름이 빽빽하게 끼어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88면]
17,913 1618년 12월 30일
1618년 11월 14일
기해 밤에 구름이 빽빽하게 끼어 혜성을 관측할 수 없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17,912 1618년 11월 17일
1618년 10월 1일
병진 밤 1경에 건방(乾方)과 간방(艮方)에 불빛과 같은 기운이 있었다. 5경에 흰 기운 한 가닥이 동방 하늘가에서 일어나 좌할성(左轄星)을 거쳐 곧장 익성(翼星)에 다다랐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70면]
17,911 1618년 11월 18일
1618년 10월 2일
정사 10월 정사(2)에 백기(白氣)가 동쪽으로부터 나와서 진수(軫宿)를 범하고 익수(翼宿)을 꿰뚫었는데, 길이는 8-9장(丈)이 되었고 모양은 치우기(蚩尤旗) 같았으며, 날이 밝자 보이지 않았다. 다음날에도 또한 그와 같았는데, 먼저 에 비해서 좀더 길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