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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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742/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7,950 |
1618년
5월
29일
1618년 윤4월 6일 |
갑자 | 윤4월 6일(갑자) 밤 1경에 불빛 같은 기운이 곤방(坤方)에 있었다. [서당 년보] |
| 17,949 |
1618년
5월
30일
1618년 윤4월 7일 |
을축 | 밤 1 경(更)에 유성(流星)이 북두성(北斗星) 아래에서 나와 헌원성(軒轅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았고 꼬리 길이는 4, 5척(尺)쯤 되었으며 적색을 띠었다. 5경에 유성이 운우성(雲雨星) 위에서 나와 종주성(鍾珠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발과 같았고 꼬리 길이는 5, 6척쯤 되었으며 창백색(蒼白色)을 띠었다. [조선실록 [원전] 태백산본] |
| 17,948 |
1618년
5월
30일
1618년 윤4월 7일 |
을축 | 윤4월 7일(을축) 밤 1경에 유성(流星)이 북두성(北斗星) 아래에서 나와 헌원성(軒轅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4,5 척(尺)쯤 되었으며 적색을 띄었다. 5경에 유성이 운우성(雲雨星) 위에서 나와 종주성(鐘珠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발과 같다. [서당일록 345면] |
| 17,947 |
1618년
10월
-일
1618년 9월 -일 |
- | 가을에 서북방에 흰 기운이 모두(모頭)를 범하고 하늘을 가로질렀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6면] |
| 17,946 |
1618년
11월
13일
1618년 9월 27일 |
임자 | 이보다 앞서 정원이, 혜성이 현재 나타나 있으니 상수연(上壽宴)에서 여악(女樂)을 사용하지 말라고 청했는데, 예방 승지 정립(鄭쬬)의 말이었다. 하늘이 이미 경계를 거두었으니, 여악은 중지시키지 말라.” 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치우기(蚩尤旗)가 다시 나타났는데, 정원은 감히 다시 말하지 못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69면] |
| 17,945 |
1618년
11월
15일
1618년 9월 29일 |
갑인 | 만력 무오년 가을에 서북에 흰 기운이 있어서 모두성(모頭星)을 범하고 하늘을 가로질렀다. [대동야승 제 72권 하담파적록] |
| 17,944 |
1618년
11월
15일
1618년 9월 29일 |
갑인 | 9월 갑인(29)에 백기(白氣) 한 줄기가 청구성(靑丘星)을 가리켰는데, 모양은 살별(彗) 같고 길이는 4-5장(丈) 되었으며, 하늘이 밝아짐에 이르러 사라졌다. 또 백기(白氣)가 모두성(모頭星)을 범하고 하늘을 가로질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25면] |
| 17,943 |
1618년
11월
15일
1618년 9월 29일 |
갑인 | 밤 4경과 5경에 흰 기운 한 가닥이 청구성(靑丘星)을 가리켰는데, 그 모양이 혜성과 같았고 양 끝은 날카로왔으며 길이는 4, 5장쯤이었다. 하늘이 밝아질 때에야 비로소 보이지 않았다. 치우기(蚩尤旗)였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69면] |
| 17,942 |
1618년
11월
15일
1618년 9월 29일 |
갑인 | 9월 갑인일(29)에 흰 기운[白氣] 한 줄기가 청구성(靑丘星)을 가리켰는데, 모양은 혜성(彗星)과 같고 길이는 4,5장(丈)이 되었으며, 날이 밝아서야 없어졌다. [연비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26면] |
| 17,941 |
1618년
11월
16일
1618년 9월 30일 |
을묘 | 탑전에서 삼사가 아뢰기를, “신들이 오늘 하늘의 상을 우러러 살펴보았는데, 혜성과 같은 흰 기운이 길게 하늘에 뻗쳐 있어 변이가 심상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일에 대한 반응이라고 가리켜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이것을 본 사람들 치고 놀라지 않는 이가 없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33집 169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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