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국가, 재위임금, 천문현상, 참고문헌을 선택하여 날짜별 천문현상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503/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0,340 |
1672년
11월
2일
1672년 9월 13일 |
을유 | 9월 을유(13)에 유성(流星)이 필수(畢宿) 아래에서 나와 건방(乾方)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말(斗) 같고,꼬리의 길이는 5-6척(尺)이고, 빛깔은 붉고, 빛이 땅에 비쳤으며, 소리가 났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81면] |
| 20,339 |
1672년
11월
2일
1672년 9월 13일 |
을유 | 9월 을유일(13)에 유성(流星)이 필성(畢星) 아래에서 나와 건방(乾方)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말(斗)과 같고,꼬리의 길이는 5,6척(尺)이 되며, 빛이 붉고, 광채가 땅에 비치고, 소리가 났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46면] |
| 20,338 |
1672년
9월
21일
1672년 8월 1일 |
계묘 | 유성이 간방(艮方)에서 나왔는데 색깔이 붉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24면] |
| 20,337 |
1672년
8월
13일
1672년 7월 21일 |
갑자 | 七月甲子如風水相薄之聲流轉天中自西向東而止 [증보문헌비고 권6 상위고6] |
| 20,336 |
1672년
8월
13일
1672년 7월 21일 |
갑자 | 閏七月甲子 如風水相薄之聲 流轉天中 自西向東而止 [연려실기술 제15 권 천문전고] |
| 20,335 |
1672년
3월
4일
1672년 2월 6일 |
임오 | 전라도 부안현(扶安縣)에서 정월 9일에 흰 무지개가 해의 곁을 가로질러 지나갔고, 황색 구름이 해를 가려 마치 일식 때와 같았으며, 서북쪽에서 우레 소리가 크게 났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10면] |
| 20,334 |
1672년
3월
7일
1672년 2월 9일 |
을유 | 영천군(永川郡)에 운석(隕石)이 떨어졌다. 정월 29일 오시에 하늘에 얇은 구름이 끼어 햇빛이 보이지 않더니 갑자기 하늘에서 소리가 났는데, 처음에는 대포소리 같다가 나중에는 우레소리 같았다. 서북방에서 시작하여 서남쪽으로 가더니, 얼마 뒤에 그쳤다. 본군의 촌 백성들이 그때 마침 본군의 남쪽에 있는 자인현(慈仁縣) 경계에서 돌덩어리 하나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았는데 소리가 우레와 같았고 땅에 떨어진 뒤에 소리가 그쳤으며 떨어진 곳에는 땅이 한 자 남짓 패였다. 그 돌의 크기는 말[斗]만 하였고 무게는 서른 여섯 근이었으며, 색은 검푸렀고 형체는 거북이가 엎드린 것 같았는데 그 위에 짐승의 발자국 같은 흔적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10면] |
| 20,333 |
1672년
1월
5일
1671년 12월 6일 |
계미 |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3면] |
| 20,332 |
1672년
1월
10일
1671년 12월 11일 |
무자 | 달이 묘성(昴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5면] |
| 20,331 |
1672년
1월
16일
1671년 12월 17일 |
갑오 | 밤에 달이 헌원성(軒轅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7집 5면] |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