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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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47/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4,900 |
1770년
6월
29일
1770년 윤5월 7일 |
임자 | 객성(客星)이 천시성(天市星)의 동원(東垣) 안에 나타났는데, 형체의 크기는 목성(木星)만 하였고, 빛깔은 창백색(蒼白色)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44집 355면] |
| 24,899 |
1770년
6월
29일
1770년 윤5월 7일 |
임자 | 閏五月壬子夜自一更至五更客星見於天市東垣內形體大如木星色蒼白 [승정원일기] |
| 24,898 |
1770년
6월
30일
1770년 윤5월 8일 |
계축 | 객성(客星)이 우수(牛宿)의 성도(星度) 안, 기성(箕星)의 위로 옮겨 나타났는데, 형체의 크기는 하고성(河鼓星)의 가운뎃 별만 하였고, 빛깔은 창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44집 355면] |
| 24,897 |
1770년
6월
30일
1770년 윤5월 8일 |
계축 | 초경(初更)에 임금이 숭정전의 월대에 나아가 관상감(觀象監) 문광도(文光道)와 안국빈(安國賓)에게 입시하라 명하고, 성변(星變)을 관측하라 하였다. 문광도 등이 아뢰기를, “오늘 객성(客星)이 천시성(天市星) 밖으로 약간 옮겼습니다.” [조선실록 [원전] 44집 355면] |
| 24,896 |
1770년
6월
30일
1770년 윤5월 8일 |
계축 | 윤5월 계축(8)일 1경에서 5경까지 객성(客星)이 우수(牛宿)의 좌기성(左旗星)에서 이동하는 것이 보였으며 형체는 하고(河鼓) 중성(中星)과 같았고 빛깔은 창백(蒼白)하였다. [승정원일기 [원전] 제 1305책] |
| 24,895 |
1770년
7월
2일
1770년 윤5월 10일 |
을묘 | 객성(客星)이 북쪽 하늘가에 옮겨 나타났는데, 형체는 희미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44집 355면] |
| 24,894 |
1770년
7월
2일
1770년 윤5월 10일 |
을묘 | 윤5월 을묘(10)일 어두운 구름 때문에 관측 할수가 없었다. [승정원일기 [원전] 제 1305책] |
| 24,893 |
1770년
7월
3일
1770년 윤5월 11일 |
병진 | 임금이 말하기를 “객성이 하루에 30도(度)를 옮겼으니, 어찌 그다지도 대단히 빠른가?” 하니, 약방 도제조(藥房都提調) 한익모(韓翼謨)가 대답하기를, “오로지 전하께서 정성으로 천지 신명을 대하신 데에서 말미암은 것인데, 마땅히 재앙을 늦출 도리를 더욱 진념하셔야 하겠습니다.” 하였다. 임금이 관상감 관원에게 남산(南山)으로 달려가 관측한 뒤에 입시하라고 명하였는데, 문광도(文光道) 등이 돌아와 아뢰기를, “객성을 다시 볼 수 없으니, 만약 땅속에 들어가지 않았으면 반드시 소멸되었을 것입니다.” 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그것의 물러감이 빠르니, 혹 돌아서 다시 시작될 염려가 없지 않다.” 하매, 안사일(安思一)이 대답하기를, “혜성(彗星)의 경우 혹 돌아서 다시 나타나는 일은 있으나, 객성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44집 355면] |
| 24,892 |
1770년
7월
3일
1770년 윤5월 11일 |
병진 | 윤5월 병진(11)일 객성(객성)이 북쪽에 보였으나 형체가 희미하였다. 하루에 30˚(度)가량 움직였다. [승정원일기 [원전] 제 1305책] |
| 24,891 |
1770년
5월
25일
1770년 5월 1일 |
정축 | 5월 초1일 정축(丁丑)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10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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