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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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428/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1,090 |
1685년
8월
28일
1685년 7월 29일 |
정해 | 유성(流星)이 북하성(北河星) 위에 나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40면] |
| 21,089 |
1685년
7월
14일
1685년 6월 13일 |
임인 | 달이 남두(南斗)에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5면] |
| 21,088 |
1685년
7월
20일
1685년 6월 19일 |
무신 | 토성(土星)이 태미 서원(太微西垣)을 침범(侵犯)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5면] |
| 21,087 |
1685년
7월
27일
1685년 6월 26일 |
을묘 | 유성(流星)이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6면] |
| 21,086 |
1685년
6월
10일
1685년 5월 9일 |
무진 | 달이 태미원(太微垣)에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2면] |
| 21,085 |
1685년
5월
31일
1685년 4월 29일 |
무오 | 유성(流星)이 관색성(貫索星) 아래에서 나와서 낭위성(郞位星)의 위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2면] |
| 21,084 |
1685년
4월
4일
1685년 3월 1일 |
신유 | 유성(流星)이 문창성(文昌星)의 아래에서 나타났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0면] |
| 21,083 |
1685년
4월
9일
1685년 3월 6일 |
병인 | 사은사(謝恩使) 남구만(南九萬)이 돌아오는 길에 심양(瀋陽)에 이르러 장계(狀啓)를 올려 말하기를, “청(淸)나라 임금이 전렵(?獵)을 좋아하여 이에 충간(忠諫)하는 신하들을 물리치고 북감(北監)으로 하여금 달단(?旦)의 군사를 정벌(征伐)하게 하였습니다. 정금(鄭錦)이 죽자 그의 아들 정극상(鄭克?)이 이미 항복하였는데 아직 홍광제(弘光帝)의 자손(子孫)들이 있어 깊이 해도(海島)에 웅거하여 출몰(出沒)하면서 노략질을 한다 합니다. 대비달(大鼻?)은 형세가 매우 강성하기에 청나라 사람이 바야흐로 군대를 증가시켜 심양(瀋陽)을 지키면서 금년 봄에는 기어코 대거 정벌(征伐)하겠다 합니다. 북경(北京)에 지진(地震)이 일어났는데, 흑기(黑氣)가 공중(空中)에 가득찼었으며 대포(大砲) 쏘는 듯한 소리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었다 합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0면] |
| 21,082 |
1685년
4월
9일
1685년 3월 6일 |
병인 | 사은사(謝恩使) 남구만(南九萬)이 돌아오는 길에 심양(瀋陽)에 이르러 장계(狀啓)를 올려 말하기를, “청(淸)나라 임금이 전렵(?獵)을 좋아하여 이에 충간(忠諫)하는 신하들을 물리치고 북감(北監)으로 하여금 달단(?旦)의 군사를 정벌(征伐)하게 하였습니다. 정금(鄭錦)이 죽자 그의 아들 정극상(鄭克?)이 이미 항복하였는데 아직 홍광제(弘光帝)의 자손(子孫)들이 있어 깊이 해도(海島)에 웅거하여 출몰(出沒)하면서 노략질을 한다 합니다. 대비달(大鼻?)은 형세가 매우 강성하기에 청나라 사람이 바야흐로 군대를 증가시켜 심양(瀋陽)을 지키면서 금년 봄에는 기어코 대거 정벌(征伐)하겠다 합니다. 북경(北京)에 지진(地震)이 일어났는데, 흑기(黑氣)가 공중(空中)에 가득찼었으며 대포(大砲) 쏘는 듯한 소리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었다 합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0면] |
| 21,081 |
1685년
4월
10일
1685년 3월 7일 |
정묘 | 달이 동정성(東井星)에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30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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