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국가, 재위임금, 천문현상, 참고문헌을 선택하여 날짜별 천문현상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390/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1,470 |
1693년
4월
2일
1693년 2월 27일 |
신축 | 2월 신축(27)에 흰 무지개가 해를 꿰뚫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37면] |
| 21,469 |
1693년
4월
2일
1693년 2월 27일 |
신축 | 흰 무지개[白虹]가 해를 꿰뚫었다. 임금이 특별히 구언(求言)하는 전교를 내리기를, “불곡(不穀)한 몸으로 왕위를 욕되게 한 지 19년이나 되었다. 하늘이 부여한 임무를 제대로 하지 못할까봐 두려워하여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전전긍긍(戰戰兢兢)하면서 한 가지 정사 한 가지 명령이라도 일찍이 충분히 살피고 조심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그러나 다만 시행하고 조치하는 즈음에 자칫하면 어긋나고 잘못되는 것으로 인연하여, 시의(時宣)에 부합하지 못하였다. 사람이 하는 일의 실수가 이와 같기 때문에 자애로운 하늘이 혁연(赫然)히 진노(震怒)하여 거듭 천벌의 조짐을 내리시니, 진실로 이미 편안하게 거처할 만한 겨를이 없도다. 음기(陰氣)의 무지개가 태양을 꿰뚫은 변고가 또 백성들의 근심이 대단히 많은 시기에 나타났으니, 어떤 모양의 재화(災禍)의 기미가 드러나지 않는 은미한 곳에 잠복하여 있어서 하늘에서 경계를 보이는 것이 이와 같이 정녕(丁寧)한지를 알지 못하겠도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6면] |
| 21,468 |
1693년
4월
4일
1693년 2월 29일 |
계묘 | 유성(流星)이 장성(張星) 아래에서 나와서 곤방(坤方)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6면] |
| 21,467 |
1693년
1월
18일
1692년 12월 13일 |
정해 | 유성(流星)이 손방(巽方)에서 나와 남쪽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2면] |
| 21,466 |
1693년
1월
30일
1692년 12월 25일 |
기해 | 달이 심성(心星)의 뒤쪽 별을 침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3면] |
| 21,465 |
1693년
2월
1일
1692년 12월 27일 |
신축 | 유성(流星)이 대각성(大角星) 위쪽에서 나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73면] |
| 21,464 |
1693년
12월
29일
1693년 12월 3일 |
임신 | 유성(流星)이 위성(胃星) 아래에서 나와 남방(南方)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89면] |
| 21,463 |
1693년
12월
2일
1693년 11월 6일 |
을사 | 유성(流星)이 진성(軫星) 아래에서 나와 남방(南方)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88면] |
| 21,462 |
1693년
12월
10일
1693년 11월 14일 |
계축 | 밤에 달이 묘성(헇星)의 궤도를 범하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88면] |
| 21,461 |
1693년
12월
10일
1693년 11월 14일 |
계축 | 유성(流星)이 누성(婁星) 아래에서 나와 곤방(坤方)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39집 288면] |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