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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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28/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5,090 |
1809년
8월
11일
1809년 7월 1일 |
기미 | 7월 초1일 기미(1)에 유성(流星)이 하늘 가운데에서 나와 남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의 길이는 4척(尺) 정도이고, 그 빛깔이 희었고, 빛이 땅에 비쳤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85면] |
| 25,089 |
1809년
8월
11일
1809년 7월 1일 |
기미 | 밤 4경(更)에 유성(流星)이 하늘 중간에서 나와 남방(南方)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고 꼬리의 길이는 3, 4척(尺)쯤 되었으며, 빛깔은 흰색이었고 빛이 땅에까지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47집 635면] |
| 25,088 |
1808년
11월
3일
1808년 9월 15일 |
무인 | 월식(月食)하였다.【미정(未正)부터 신정(申正)에 이르기까지 15분(分) 18초(秒) 동안 월식하였는데, 처음에는 정동(正東)에서 이지러졌고, 월식이 심할 때는 지평선 아래에서 진행되다가 정서(正西)에서 다시 둥그렇게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47집 609면] |
| 25,087 |
1808년
11월
18일
1808년 10월 1일 |
계사 | 10월 초1일에 일식(日食)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10면] |
| 25,086 |
1808년
11월
18일
1808년 10월 1일 |
계사 | 일식(日食)이 있었다.【사시(巳時) 초부터 오시(午時) 초까지 12분 17초 동안 일식하였는데, 처음에는 서북쪽에서 이지러져 정북쪽에서 심하게 진행되다가, 동북쪽에서 다시 둥그렇게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47집 610면] |
| 25,085 |
1807년
10월
3일
1807년 9월 3일 |
신축 | 초혼(初昏)에 어떤 별이 항수(亢宿)의 궤도 안에 나타났는데, 꼬리의 자취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47집 589면] |
| 25,084 |
1807년
10월
4일
1807년 9월 4일 |
임인 | 9월 임인(4)에 혜성(彗星)이 나타났는데 색깔은 창백(蒼白)하였고 꼬리의 길이가 1척 정도였으며 3개월만에야 사라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7면] |
| 25,083 |
1807년
10월
4일
1807년 9월 4일 |
임인 | 관상감에서 아뢰기를, “초혼에 항수의 궤도 안에 나타난 별이 섭제성(攝提星) 남쪽 북극과의 84도(度) 떨어진 곳에 나타났는데, 형체는 남두(南斗)의 제1성(第一星)만하고 빛깔은 창백(蒼白)하였으며 한쪽으로 쏠린 꼬리가 있었는데, 꼬리는 한 자쯤 되어 혜성인 듯하였습니다. 2경에는 서쪽으로 꺼졌습니다.”하였다. 문신(文臣)을 차정(差定)하여 번갈아 숙직시켜 측후하게 하였는데, 10여 일 뒤에는 천시원(天市垣)으로 옮겨 나타났고, 또 서원(西垣) 하간(河間)과 동원(東垣) 및 (天紀) 제1성 및 우수(牛宿)의 궤도 안 직녀성의 아래에 옮겨 나타났다가, 11월 19일(병진)에 이르러 소멸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47집 589면] |
| 25,082 |
1807년
5월
22일
1807년 4월 15일 |
정해 | 월식(月食)하였다.【자정(子正)에서 축정(丑正)에 이르기까지 1분(分) 25초(秒) 동안 월식했는데, 처음에는 동북쪽이 이지러져서 정북(正北)에 월식이 심해졌으며, 서북쪽에서 다시 둥글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47집 577면] |
| 25,081 |
1807년
12월
17일
1807년 11월 19일 |
병진 | 서운관에세 혜성이 소멸되었다고 아뢰었다. [조선실록 [원전] 47집 594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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