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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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26/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5,110 |
1815년
8월
16일
1815년 7월 12일 |
을미 | 7월 을미(12)에도 도한 그와 같았다[5월 계묘일과 같은 현상].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85면] |
| 25,109 |
1815년
8월
16일
1815년 7월 12일 |
을미 | 유성(流星)이 나타났다. 초저녁에 하늘 가운데서 나와 남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주먹 같았고 꼬리 길이가 한두 자였으며 붉은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80면] |
| 25,108 |
1815년
7월
7일
1815년 6월 1일 |
을묘 | 6월 초1일 을묘(乙卯)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10면] |
| 25,107 |
1815년
7월
7일
1815년 6월 1일 |
을묘 | 일식(日食)하였다.【묘시(卯時) 정각에서 진시(辰時) 초까지 2분 3초의 일식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서북쪽에서 이지러지기 시작하여 정북쪽에 일식이 심했으며, 다시 동북쪽에서부터 둥구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79면] |
| 25,106 |
1815년
6월
22일
1815년 5월 16일 |
경자 | 월식(月食)하였다.【자시(子時)부터 인시(寅時) 정각까지 10분 28초의 월식이 있었는데, 처음에 정동쪽에서 이지러지기 시작하여 월식이 심했을 때는 축시(丑時) 정각이었으며, 정동쪽에서부터 다시 둥그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79면] |
| 25,105 |
1815년
6월
25일
1815년 5월 19일 |
계묘 | 5월 계묘(19)에 유성(流星)이 하늘 가운데에서 나왔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의 길이는 3척(尺) 정도이고, 빛깔은 붉었으며, 빛이 땅에 비쳤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85면] |
| 25,104 |
1815년
6월
25일
1815년 5월 19일 |
계묘 | 유성(流星)이 나타났다. 초저녁에 하늘 가운데 나타나 남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주먹 같았고 꼬리 길이가 두세 자였으며, 붉은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79면] |
| 25,103 |
1815년
12월
16일
1815년 11월 16일 |
정유 | 월식이 있었는데, 개기월식(皆旣月蝕)이었다.【술시 초에서 해시 초까지 17분 11초의 월식이 있었는데, 처음에 정동쪽에서 이지러지기 시작하여 개기식이 되었고 이지러지기 시작하여 정서쪽에서 다시 둥그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85면] |
| 25,102 |
1814년
3월
25일
1814년 윤2월 4일 |
병인 | 초저녁에 유성(流星)이 건방(乾方)의 엷은 구름 사이에서 나와서 손방(巽方)의 하늘 끝으로 사라졌는데, 모양이 주먹 만하고 꼬리 길이는 1척 정도였으며 빛깔은 붉은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57면] |
| 25,101 |
1814년
7월
17일
1814년 6월 1일 |
경신 | 6월 초1일 경신(庚申)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10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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