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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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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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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25,110 1815년 8월 16일
1815년 7월 12일
을미 7월 을미(12)에도 도한 그와 같았다[5월 계묘일과 같은 현상].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85면]
25,109 1815년 8월 16일
1815년 7월 12일
을미 유성(流星)이 나타났다. 초저녁에 하늘 가운데서 나와 남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주먹 같았고 꼬리 길이가 한두 자였으며 붉은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80면]
25,108 1815년 7월 7일
1815년 6월 1일
을묘 6월 초1일 을묘(乙卯)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10면]
25,107 1815년 7월 7일
1815년 6월 1일
을묘 일식(日食)하였다.【묘시(卯時) 정각에서 진시(辰時) 초까지 2분 3초의 일식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서북쪽에서 이지러지기 시작하여 정북쪽에 일식이 심했으며, 다시 동북쪽에서부터 둥구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79면]
25,106 1815년 6월 22일
1815년 5월 16일
경자 월식(月食)하였다.【자시(子時)부터 인시(寅時) 정각까지 10분 28초의 월식이 있었는데, 처음에 정동쪽에서 이지러지기 시작하여 월식이 심했을 때는 축시(丑時) 정각이었으며, 정동쪽에서부터 다시 둥그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79면]
25,105 1815년 6월 25일
1815년 5월 19일
계묘 5월 계묘(19)에 유성(流星)이 하늘 가운데에서 나왔는데,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의 길이는 3척(尺) 정도이고, 빛깔은 붉었으며, 빛이 땅에 비쳤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85면]
25,104 1815년 6월 25일
1815년 5월 19일
계묘 유성(流星)이 나타났다. 초저녁에 하늘 가운데 나타나 남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주먹 같았고 꼬리 길이가 두세 자였으며, 붉은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79면]
25,103 1815년 12월 16일
1815년 11월 16일
정유 월식이 있었는데, 개기월식(皆旣月蝕)이었다.【술시 초에서 해시 초까지 17분 11초의 월식이 있었는데, 처음에 정동쪽에서 이지러지기 시작하여 개기식이 되었고 이지러지기 시작하여 정서쪽에서 다시 둥그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85면]
25,102 1814년 3월 25일
1814년 윤2월 4일
병인 초저녁에 유성(流星)이 건방(乾方)의 엷은 구름 사이에서 나와서 손방(巽方)의 하늘 끝으로 사라졌는데, 모양이 주먹 만하고 꼬리 길이는 1척 정도였으며 빛깔은 붉은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57면]
25,101 1814년 7월 17일
1814년 6월 1일
경신 6월 초1일 경신(庚申)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10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