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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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2,506/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310 |
668년
5월
668년 4월 |
여름 4월에 혜성(彗星)이 필수(畢宿)와 묘수(昴宿)사이에 나타났다.당나라 허경종이 말하기를 《혜성이 동북쪽에 나타났으니, 고구려가 장차 망할 징조다》고 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 |
| 309 |
668년
5월
668년 4월 |
여름 4월에 혜성(彗星)이 필수(畢宿)와 묘수(昴宿)사이에 나타났다.당나라 허경종이 말하기를 《혜성이 동북쪽에 나타났으니, 고구려가 장차 망할 징조다》고 하였다.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 제 10] | |
| 308 |
662년
4월
662년 3월 |
2년 봄에 객성(客星)이 남방(南方)에 나타났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 |
| 307 |
661년
6월
11일
661년 5월 9일 |
계묘 | 여름 5월에 갑자기 큰 별(大星)이 우리 진영(陣營)에 떨어지고 또 천둥치며 비가 오고 벼락이 내려 뇌음신(惱音信)등이 놀라 군사와 물러났다.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 제 10] |
| 306 |
661년
6월
11일
661년 5월 9일 |
계묘 | 여름 5월9일(또는 11일이라고도 함) 홀연히 큰별(大星)이 적(敵)의 진영(陣營)에 떨어지고 또 뇌우(雷雨)가 진동하였다. [삼국사기 신라 본기 제 5] |
| 305 |
661년
6월
11일
661년 5월 9일 |
계묘 | 여름 5월9일(또는 11일이라고도 함) 홀연히 큰별(大星)이 적(敵)의 진영(陣營)에 떨어지고 또 뇌우(雷雨)가 진동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
| 304 |
661년
6월
11일
661년 5월 9일 |
계묘 | 용삭(龍朔) 원년 봄에..고구려 군사는 성 서쪽에 자리를 잡고 말갈 군사는 성 동쪽에 집결하여 열흘 동안 공격을 계속하매 성 안은 위급하게 되어 공포에 쌓였는데, 갑자기 큰별(大星)이 적(敵)의 진영(陣營)에 떨어지다. [삼국사기 열전 제 2] |
| 303 |
647년
9월
647년 8월 |
가을 8월에 많은 별들(衆星)이 북(北)쪽으로 흘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 |
| 302 |
647년
9월
647년 8월 |
가을 8월에 혜성(彗星)이 남방(南方)에서 나왔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 |
| 301 |
647년
9월
647년 8월 |
가을 8월에 혜성(彗星)이 남방(南方)에서 나왔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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