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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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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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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490 1105년 11월 5일
1105년 9월 27일
신유 금성(金星)이 남두(南斗)의 괴성(魁星)의 북역 제4성을 먹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5]
1,489 1105년 11월 5일
1105년 9월 27일
신유 금성(金星)이 남두괴(南頭魁) 성좌의 북역 제4성을 식(食)하였다. [고려사 북역 제 5권33면]
1,488 1105년 11월 6일
1105년 9월 28일
임술 유성(流星)이 괴(魁) 성좌 가운데(中)로 들어갔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5]
1,487 1105년 11월 6일
1105년 9월 28일
임술 (유성이) 되박 안[괴(魁) 성좌 가운데]으로 들어갔다. [고려사 북역 제 5권33면]
1,486 1105년 7월 17일
1105년 6월 5일
경오 초저녁에 유성(流星)이 자미원(紫微垣)안에서 나와 낭위(郞位) 성좌로 들어 갔는데 빛은 붉었고 직경이 5촌(寸)쯤 되였으며 꼬리의 길이는 한발이 되었다. 밤 2경(更)에는 유성(流星)이 천진(天津) 성좌로 부터 나와 천시(天市)로 들어갔는데 흰 빛이었으며 꼬리의 길이는 두 발쯤 되였다.5야(夜-5경의 의미)에는 유성이 하고(河鼓)성좌로부터 나와 남두괴(南斗魁) 성좌로 들어 갔는데 빛은 붉었고 크기는 계란 만 하였다. [고려사 북역 제 5권33면]
1,485 1105년 7월 17일
1105년 6월 5일
경오 초저녁에 유성(流星)이 자미원(紫微垣) 가운데로부터 나와 낭위(郞位)로 들어갔는데, 그 빛깔은 붉었으며, 원의 지름이 5촌(寸) 정도이고, 꼬리의 길이가 1장(丈)이었다. 밤 2경(更)에는 천진(天津)에서 나와 천시(天市)로 들어갔는데,그 빛깔이 희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1,484 1105년 2월 17일
1105년 2월 1일
경자 밤에 무슨 빛이 서북쪽과 동남쪽에서 나타나 달이 처음 떠 올랐을 때와 같았다. [고려사 북역 제 5권345면]
1,483 1105년 2월 17일
1105년 2월 1일
경자 밤에 무슨 빛이 서북쪽(乾方)과 동남쪽(巽方)에서 일었는데, 마치 달이 새로 떠오른 것 같았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482 1105년 2월 24일
1105년 2월 8일
정미 황적기(黃赤氣)가 동쪽으로부터 일어서 전부 북역 제좌(帝座) 남쪽을 꿰뚫었데, 길이가 3장(丈)쯤이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1,481 1105년 2월 24일
1105년 2월 8일
정미 황적색(黃赤色) 기체가 동함(東咸) 성좌에서 나타나 북역 제(帝) 성좌 남쪽에까지 연속되었는데 그 길이가 30척 가량 되었다. [고려사 북역 제 5권41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