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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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23/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5,140 |
1825년
11월
25일
1825년 10월 16일 |
기사 | 월식(月食)하였다.【자시(子時) 초부터 축시(丑時) 초까지, 2분(分) 13초(秒)의 월식이 있었는데, 처음 동남쪽에서부터 이지러져 정남쪽이 심히 먹혔으며, 서남쪽에서 다시 둥그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255면] |
| 25,139 |
1825년
11월
29일
1825년 10월 20일 |
계유 | 운관(雲觀)에서 측후(測候)를 철파하였는데, 혜성(彗星)이 소멸했기 때문이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255면] |
| 25,138 |
1824년
6월
27일
1824년 6월 1일 |
계사 | 6월 초1일 계사(癸巳)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10면] |
| 25,137 |
1824년
6월
27일
1824년 6월 1일 |
계사 | 개기 일식(皆旣日食)하였다.【묘시(卯時) 초부터 진시(辰時) 초까지 10분 13초의 일식이 있었는데, 처음 정서쪽에서부터 이지러졌고 정동쪽에서 다시 둥그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240면] |
| 25,136 |
1824년
1월
16일
1823년 12월 16일 |
경술 | 월식(月食)이 있었다.【신시(申時) 초부터 유시(酉時) 초까지 6분(分) 43초(稍)를 먹었다. 처음에 동북쪽에서 이지러지기 시작하여 정북(正北)에서 가장 심하게 먹었으며 서북쪽에서 다시 둥그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236면] |
| 25,135 |
1824년
1월
30일
1823년 12월 30일 |
갑자 | 서운관(書雲觀)에서 혜성이 사라졌다고 아뢰자, 측후를 철수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237면] |
| 25,134 |
1824년
1월
1일
1823년 12월 1일 |
을미 | 12월 1일에 혜성이 곡성(斛星). 두성(斗星) 두 별의 곁에 나타났는데 꼬리의 길이가 1척 정도였고 색깔응 창백(蒼白)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338면] |
| 25,133 |
1823년
1823년 12월 1일 |
기미 | 전날 밤 5경부터 혜성(彗星)이 천시원(天市垣) 안의 곡성(斛星)과 두성(斗星) 곁에 나타났다. 꼬리의 길이는 한 자 가량이었고 색깔은 창백색(蒼白色)이었는데, 북극까지의 거리는 81도(度)였다. 문신을 차출하여 측후(測候)하게 하였는데, 곡성·두성 두 별에서부터 하중성(河中星), 성(天紀星), 자미 동원(紫微東垣) 제2성(星)과 제1성, 자미 서원(紫微西垣) 제1성의 곁을 지났는데, 북극과의 거리는 20도였으며, 그믐날에 이르러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236면] |
| 25,132 |
1823년
1월
27일
1822년 12월 16일 |
병진 | 개기 월식(皆旣月蝕)이 있었다. 자시(子時)초부터 인시(寅時)초까지 17분(分) 15초(秒)를 먹었는데, 정동(正東)에서 처음 이지러지기 시작하였고 정서(正西)에서 다시 둥그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212면] |
| 25,131 |
1822년
7월
17일
1822년 5월 29일 |
임인 | 밤에 유성(流星)이 남쪽으로 들어갔는데, 꼬리의 길이가 석 자 가량 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204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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