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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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22/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5,150 |
1828년
10월
9일
1828년 9월 1일 |
무술 | 9월 초1일 무술(戊戌)에 일식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10면] |
| 25,149 |
1828년
10월
9일
1828년 9월 1일 |
무술 | 일식(日蝕)이 있었다.【묘시 정각에서 진시 초에 이르렀는데 1분(一分) 9초(秒)를 먹었다. 처음에는 서남쪽이 일그러졌으나 정남쪽이 많이 먹어들어 갔고, 다시 동남쪽에서부터 둥그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315면] |
| 25,148 |
1828년
5월
12일
1828년 3월 29일 |
무진 | 3월 무진(29)에 유성(流星)이 하늘 가운데서 나왔는데, 꼬리의 길이는 3척(尺) 정도였고, 빛깔은 붉었으며, 빛이 땅에 비쳤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85면] |
| 25,147 |
1828년
5월
12일
1828년 3월 29일 |
무진 | 밤 1경(更)에 유성(流星)이 하늘 가운데 엷은 구름 사이에서 나와 남쪽 하늘 끝으로 들어 갔는데, 꼬리의 길이는 2, 3자쯤 되고, 붉은 빛이 땅을 밝혔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310면] |
| 25,146 |
1827년
11월
3일
1827년 9월 15일 |
정사 | 월식이 있었다.【3경부터 5경초까지 8분 33초 동안을 월식하였는데, 정동(正東)에서 이지러지기 시작하여 정북(正北)에서 가장 많이 먹었고 정서(正西)에서 도로 둥그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303면] |
| 25,145 |
1826년
5월
21일
1826년 4월 15일 |
병인 | 개기 월식(皆旣月食)하였다.【해시(亥時) 초(初)부터 자시(子時) 초까지였는데, 14분(分) 33초(秒)를 먹었다. 처음에는 정동(正東)에서 이지러지다가 정서(正西)에서 다시 둥그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262면] |
| 25,144 |
1826년
11월
14일
1826년 10월 15일 |
계해 | 개기 월식(皆旣月食)이 있었다.【해시(亥時) 정각부터 자정(子正)에 이르렀는데 14분 53초(秒)를 먹었으며, 처음엔 정동(正東)에서 이지러졌다가 정서(正西)에서 다시 둥그래졌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267면] |
| 25,143 |
1825년
9월
18일
1825년 8월 7일 |
신유 | 혜성(彗星)이 동방에 나타났는데, 꼬리가 있었으므로 별도로 문신(文臣)을 차출하여 살펴 보게 하였다. 며칠 뒤에는 필수(畢宿)의 궤도 안에 나타났는데, 색깔은 희고 거리는 북극성에서 87도가 되었으며, 점점 묘수(昴宿)·위수(胃宿)·누수(婁宿)·규수(奎宿)·벽수(壁宿)·허수(虛宿)로 옮겼으니, 북극성에서 1백 32도의 거리가 되었고 10월에 이르러서 비로소 소멸되었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254면] |
| 25,142 |
1825년
6월
23일
1825년 5월 8일 |
갑오 | 5월8일에 유성(流星)이 하늘 가운데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은 주먹 같고, 꼬리의 길이는 4척(尺) 정도이고, 빛깔은 붉었으며, 빛이 땅에 비쳤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85면] |
| 25,141 |
1825년
6월
23일
1825년 5월 8일 |
갑오 | 전날밤 1경(更)에 유성(流星)이 하늘 가운데 옅은 구름 사이에서 나와 북방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만하고 꼬리의 길이는 3.4척이었으며, 붉은 빛이 땅을 비추었다. [조선실록 [원전] 48집 240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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