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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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1,938/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5,990 |
1284년
5월
6일
1284년 4월 20일 |
무술 | 달이 토성[鎭星]을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
| 5,989 |
1284년
5월
6일
1284년 4월 20일 |
무술 | 달이 토성(土星)에 접근하였다. [고려사 북역 제 5권 121면] |
| 5,988 |
1284년
4월
7일
1284년 3월 20일 |
기사 | 달이 남두(南斗) 성좌에 접근하였다. [고려사 북역 제 5권 121면] |
| 5,987 |
1284년
12월
20일
1284년 11월 13일 |
병술 | 달이 묘(昴) 성좌를 가리웠다. [고려사 북역 제 5권 121면] |
| 5,986 |
1284년
11월
13일
1284년 10월 5일 |
기유 | 달이 토성[鎭星]을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
| 5,985 |
1283년
5월
19일
1283년 4월 21일 |
을사 | 백로(鵠鷺)와 같이 흰 무슨 물건이 새 궁전에서 일어 나 공중으로 올라 갔다가 남쪽으로 1리쯤 되는 곳에 떨어져 갑자기 보이지 않았다. [고려사 북역 제 5권 387면] |
| 5,984 |
1283년
5월
22일
1283년 4월 24일 |
무신 | 어떤 물체가 불같이 빨갛고 말(斗)같이 컸는데, 점점 커져서 자리(席)같이 넓어졌다가 순창궁(順昌宮)에 떨어졌다. 잇달아 유성(流星)이 계속 떨어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8] |
| 5,983 |
1283년
5월
22일
1283년 4월 24일 |
무신 | 밤에 공중에서 어떤 물건이 불처럼 빨갛고 크기가 말(斗) 만 한 것이 점점 넓어져서 방석(席) 만큼 커지더니 순창궁(順昌宮)에 떨어졌고 계속하여 유성(流星)이 떨어졌다. 얼마 않 되어 폭풍이 강하게 일어 나머 궁중에 불이 일어나서 전부 타버렸다. [고려사 북역 제 3권 250면] |
| 5,982 |
1283년
5월
22일
1283년 4월 24일 |
무신 | 밤에 불덩이같이 붉고 말(두)같이 큰 것이 점점 넓어져 돛자리처럼 되다가 순창궁(順昌宮)에 떨어지고, 유성(流星)이 또 서로 잇달아 떨어지더니, 바람이 갑자기 불고 불이 궁중에서 일어나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모두 태워 버렸다. [고려사절요] |
| 5,981 |
1283년
5월
22일
1283년 4월 24일 |
무신 | 밤에 불덩어리같이 붉고 말[斗]같이 큰 물건이 점점 넓어져 돗자리처럼 되었다가 순창궁(順昌宮)에 떨어지고, 유성(流星)이 또 서로 잇달아 떨어졌는데, 바람이 갑자기 불고, 불이 궁중에서 일어나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모두 태워버렸다. [동국통감 제 38권 고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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