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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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166/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23,710 |
1742년
7월
31일
1742년 6월 30일 |
정사 | 어떤 별이 북두성 아래로 흘러갔다. [조선실록 [원전] 43집 60면] |
| 23,709 |
1742년
6월
3일
1742년 5월 1일 |
기미 | 5월 초1일 기미(己未)에 일식(日食)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4, 209면] |
| 23,708 |
1742년
6월
3일
1742년 5월 1일 |
기미 | 일식(日蝕)이 있었다. 임금이 친히 구식(救蝕)을 행하였으니, 예(禮)인 것이다. 구례(舊例)에는 본감관(本監官)이 수시로 아뢰었는데, 임금이 그일을 중히 여기는 뜻으로 본감의 제조로 하여금 계고(啓告)하게 하고 이어 현저하게 정식으로 삼으라고 명하였다. 또 앞으로는 전기(前期)해서 하루를 재계(齋戒)하고 각사(各司)의 구식관(救蝕官)도 하루를 재계하라고 명하였다. 이날 임금이 익선관(翼善冠)·참포(쾈袍)·오서대(烏犀帶)에 백피화(白皮靴)를 신고 편문(偏門)으로 나와 여(輿)를 타고 인정전(仁政殿)의 뜰 위에 나아가 여에서 내려 욕위(褥位)에 이르렀다. 임금이 해를 향하여 앉으니, 관상감 제조 서종급(徐宗伋)이 앞으로 나와 무릎을 꿇고 아뢰기를, “해가 장차 먹혀 이지러지려 합니다. 청컨대 경척(警쾩)하고 수성(修省)하소서.” 하고, 드디어 향을 피우고 북을 쳐서 전례대로 구식을 행하였다. 임금이 물동이가 상(床) 아래에 있는 것을 보고 상 위에 올려놓으라고 명하여 관측하였다. “해가 장차 많이 먹히겠습니다. 청컨대 더욱 경성(警省)을 더하소서.” 하고, 해가 다시 둥그래지려 하자 서종급이 다시 꿇어앉아 아뢰기를, “해가 장차 다시 둥그래지려 합니다. 청컨대 경성을 게을리 하지 마소서.”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43집 56면] |
| 23,707 |
1742년
5월
10일
1742년 4월 6일 |
을미 | 달이 귀성(鬼星)을 범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43집 54면] |
| 23,706 |
1742년
5월
13일
1742년 4월 9일 |
무술 | 달이 태미 서원(太微西垣)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43집 54면] |
| 23,705 |
1742년
5월
19일
1742년 4월 15일 |
갑진 | 월식(月蝕)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43집 56면] |
| 23,704 |
1742년
5월
22일
1742년 4월 18일 |
정미 | 밤에는 달이 남두성(南斗星)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43집 56면] |
| 23,703 |
1742년
3월
7일
1742년 2월 1일 |
신묘 | 2월 신묘(1)에 목성[歲星]이 적시(積尸)를 범하였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291면] |
| 23,702 |
1742년
3월
7일
1742년 2월 1일 |
신묘 | 목성(木星)이 적시성(積屍星)을 범하다. [조선실록 [원전] 43집 49면] |
| 23,701 |
1742년
3월
7일
1742년 2월 1일 |
신묘 | 객성(客星)이 자리를 옮겨 우수(牛宿)에 나타났는데, 별의 형체는 혜성(彗星)과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2척이었으며 빛깔은 흰 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43집 49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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