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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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1,481/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0,560 |
1491년
4월
3일
1491년 2월 25일 |
신미 | 화성(火星)이 장성(張星)에서 3도(度) 남짓한 헌원성(軒轅星) 남쪽 제2성(星)의 동남쪽에 나타났는데, 서로 2척(尺)쯤 되는 거리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97면] |
| 10,559 |
1491년
4월
5일
1491년 2월 27일 |
계유 | 화성(火星)이 장성(張星)에서 3도(度) 반(半)되는 헌원성(軒轅星) 남쪽 제1성(星)의 동북(東北)쪽에 나타났는데, 서로 1척(尺)쯤 되는 거리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98면] |
| 10,558 |
1491년
4월
6일
1491년 2월 28일 |
갑술 | 화성(火星)이 장성(張星)에서 3도 반 남짓한 헌원성 남쪽 제1성의 동북쪽에 나타났는데, 서로 1척(尺) 반쯤 되는 거리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98면] |
| 10,557 |
1491년
4월
8일
1491년 2월 30일 |
병자 | 화성(火星)이 장성(張星)에서 4도(度)되는 헌원성(軒轅星) 제1성(星)의 동북(東北)쪽에 나타났는데, 서로 거리가 2척(尺)쯤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98면] |
| 10,556 |
1491년
1월
11일
1490년 12월 2일 |
기유 | 김응기(金應箕)·조지서(趙之瑞)가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에 혜성(彗星)이 실성(室星)의 2도(度)에 옮겨 들어갔는데, 북극(北極)과의 거리는 81도입니다.” 하고,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하기를, “지난 밤 일경(一更)에 혜성이 실성 남쪽 대성(大星)의 동쪽으로 옮겨 들어갔는데, 빛의 길이가 한 길 남짓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0면] |
| 10,555 |
1491년
1월
12일
1490년 12월 3일 |
경술 | 12월 경술(3)에 화성[熒惑]이 태미(太微)의 서원(西垣)을 지켰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6, 285면] |
| 10,554 |
1491년
1월
12일
1490년 12월 3일 |
경술 | 전한(典翰)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에 혜성(彗星)이 실성(室星)의 4도(度) 반으로 옮겨 갔는데, 북극(北極)과의 거리는 84도였고, 형혹성(熒惑星)은 태미(太微) 서원(西垣)의 제 2, 3성(星) 사이에 있었습니다.” 하고, 내외(內外)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 일경(一更)에 혜성이 실성(室星)의 궤도와 뇌전성(雷電星)의 동쪽에 있었는데, 길이가 한 길 남짓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0면] |
| 10,553 |
1491년
1월
12일
1490년 12월 3일 |
경술 | 12월 경술일(3)에 형혹성[火星]이 태미성(太微星)의 서원(西垣)을 지켰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93면] |
| 10,552 |
1491년
1월
13일
1490년 12월 4일 |
신해 |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書啓)하기를, “오늘 밤에는 구름이 꽉 끼어서 혜성(彗星)이 처음에는 보이지 않다가 사경(四更) 때에 태미(太微) 서원(西垣) 제 2, 3성(星) 사이에 있었고, 오경(五更) 말(末)에는 수성(水星)이 동방(東方)에 나타났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0면] |
| 10,551 |
1491년
1월
14일
1490년 12월 5일 |
임자 | 김응기(金應箕) 등이 서계(書啓)하기를, “지난밤에 혜성(彗星)이 실성(室星)의 궤도 안과 운우성(雲雨星)의 위에 있었습니다.” 하고, 관상감(觀象監)에서 서계하기를, “이경(二更)에 유성(流星)이 북두성(北斗星)의 2, 3성(星) 사이에서 나와 개양성(죒陽星) 서쪽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 같았고, 길이는 2, 3척(尺) 남짓하였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1집 67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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