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국가, 재위임금, 천문현상, 참고문헌을 선택하여 날짜별 천문현상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1,460/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0,770 |
1504년
3월
7일
1504년 2월 21일 |
계축 | 햇무리가 있었다. 상참(常參)을 받고 경연에 납시었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592면] |
| 10,769 |
1504년
3월
15일
1504년 2월 29일 |
신유 | 햇무리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592면] |
| 10,768 |
1504년
1월
1일
1503년 12월 14일 |
정미 | 햇무리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587면] |
| 10,767 |
1504년
1월
2일
1503년 12월 15일 |
무신 | 밤에 유성(流星)이 대미원(大薇垣) 근처에서 나와 헌원성(軒轅星)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587면] |
| 10,766 |
1504년
1월
3일
1503년 12월 16일 |
기유 | 햇무리가 있었는데, 고리가 둘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587면] |
| 10,765 |
1504년
11월
12일
1504년 10월 6일 |
계해 | 10월 계해(6)에 크기가 바리때만 한 유성(流星)이 하늘 한 가운데로부터 자미(紫微)의 동쪽 울타리에 이르러 멈추었는데, 꼬리의 길이가 1장(丈) 남짓하였고 소리가 났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77면] |
| 10,764 |
1504년
11월
12일
1504년 10월 6일 |
계해 | 밤 4경에 어서를 내리기를, “지금 있는 소리가 신기전(神機箭) 소리 같은데, 북쪽에서 남쪽으로 갔으니, 이는 무엇이 그렇게 하는 것인가? 유성(流星)이 아닌지? 급히 내외 관상감을 불러 자세히 물어 아뢰라.”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665면] |
| 10,763 |
1504년
11월
12일
1504년 10월 6일 |
계해 | 내관상감원(內觀象監員) 김만달(金萬達)이 아뢰기를, “4경 3점에 바리만한 큰 유성이 하늘 중앙에서 나타나 자미 동원(紫薇東垣)까지 가서 그쳤는데, 꼬리의 길이가 한 길 남짓하였으며, 소리가 났었습니다.” 하고, 외관상감원 이숙손(李淑孫)은 아뢰기를, “4경 3점에 유성이 하늘 중앙에서 나왔는데 작은 병만하며, 길이는 3, 4척이나 되었습니다.”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665면] |
| 10,762 |
1504년
11월
12일
1504년 10월 6일 |
계해 | 10월 계해일(6)에 바리때[鉢] 같이 큰 유성(流星)이 하늘 가운데로부터 나와 자미성(紫微星) 동원(東垣)까지 와서 멎었는데, 꼬리의 길이가 한 발 남짓 하였며 소리가 났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94면] |
| 10,761 |
1504년
11월
13일
1504년 10월 7일 |
갑자 | 전교하기를, “관상감으로 하여금 천도(天圖)의 여러 별 가운데, 유성이 가다 그친 데를 표하여 들이도록 하라. 심원(深源)의 집에도 또한 천도가 있었으니, 재상이나 조사의 집에 어찌 천도가 없겠는가. 불초한 무리들이 천도를 사사로 간직하였다가 천체의 변이(變異)를 지적하여 논하니, 모두 거두워 들이도록 하라. 만약 들이지 아니하였가 뒤로 탄로난 자가 있으면 처벌하겠으니, 절목을 의논하여 아뢰라.”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3집 665면] |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