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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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1,453/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0,840 |
1517년
11월
18일
1517년 11월 5일 |
정축 | 5경(更)에 목성(木星)이 태미 서원(太微西垣) 안에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353면] |
| 10,839 |
1517년
11월
18일
1517년 11월 5일 |
정축 | 11월 정축(5)에 세성[木星]이 태미성(太微星)에 들어갔다[원문에 12월 정축임]. [연려실기술] |
| 10,838 |
1517년
11월
26일
1517년 11월 13일 |
을유 | 목성(木星)이 태미 서원(太微西垣)에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356면] |
| 10,837 |
1517년
12월
6일
1517년 11월 23일 |
을미 | 밤에 달이 태미 동원(太微東垣)의 삼공 내좌성(三公內坐星) 밑으로 들어갔다가 꿰뚫고 나갔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362면] |
| 10,836 |
1517년
12월
6일
1517년 11월 23일 |
을미 | 달에는 무리[暈]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고, 또 백기가 달무리의 동쪽 가를 꿰었는데 무리보다 컸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362면] |
| 10,835 |
1517년
12월
7일
1517년 11월 24일 |
병신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362면] |
| 10,834 |
1517년
12월
7일
1517년 11월 24일 |
병신 | 승지(承旨) 이자(李칢)가 관상감(觀象監)의 월훈도(月暈圖)를 가지고 아뢰기를, “간밤의 달무리는 어느 때와 아주 달라서 백기가 달을 꿰었는데 그 형상을 그린 것이 달무리보다 크니, 이것은 비상한 이변입니다. 또 달은 항상 태미원(太微垣) 밖을 운행하는 것인데 간밤에는 도리어 원(垣) 안을 지나갔으므로 그 길을 잃은 것이 심하니 매우 위태롭고 두렵습니다.” 하니, 전교하기를, “근래 재변(災變)이 계속되어 끊이지 않는데다가 이제 또 달무리와 길을 잃는 이변이 있으니, 하늘의 꾸중이 지극하다. 나의 놀랍고 두려움이 어찌 끝이 있으랴! 빨리 정부(政府)에 일러 부족한 데를 서로 닦도록 하라.” 하였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362면] |
| 10,833 |
1517년
12월
8일
1517년 11월 25일 |
정유 | 영의정 정광필(鄭光弼)·우의정 신용개(申用漑)·좌찬성 김전(金詮)·우찬성 최숙생(崔淑生)이 아뢰기를, “달의 운행이 길을 잃고 또 달무리지고 백기가 월궁(月宮)을 꿴 것은 다 비상한 재변입니다. 【원전】 15 집 362 면 [조선실록 [원전] 15집 362면] |
| 10,832 |
1517년
10월
30일
1517년 10월 16일 |
무오 | 해에 무리[暈]가 지고 양이(兩珥)가 생겼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337면] |
| 10,831 |
1517년
11월
2일
1517년 10월 19일 |
신유 | 해 곁에 백기(白氣)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5집 340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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