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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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1,429/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1,080 |
1522년
7월
2일
1522년 6월 9일 |
갑신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6집 129면] |
| 11,079 |
1522년
7월
9일
1522년 6월 16일 |
신묘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6집 132면] |
| 11,078 |
1522년
7월
16일
1522년 6월 23일 |
무술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6집 136면] |
| 11,077 |
1522년
4월
29일
1522년 4월 4일 |
경진 | 밤에 흰 기운이 건방(乾方)에서 손방(巽方)의 하늘에까지 뻐쳤다. [조선실록 [원전] 16집 110면] |
| 11,076 |
1522년
5월
3일
1522년 4월 8일 |
갑신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6집 111면] |
| 11,075 |
1522년
5월
24일
1522년 4월 29일 |
을사 | 밤에 유성(流星)이 천시 서원(天市西垣)에서 나와 진성(軫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주먹 같도 꼬리의 길이가 7∼8척(尺)가량이고 빛이 붉었으며, 비성(飛星)이 천각성(天角星)에서 나와 칠공성(七公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배(梨)같고 꼬리의 길이가 3∼4척 가량이고 빛이 희었으며, 간방(艮方)에서 곤방(坤方)에 걸쳐 흰 기운이 하늘에 뻐쳤다가 잠시 뒤에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16집 115면] |
| 11,074 |
1522년
3월
29일
1522년 3월 2일 |
기유 | 햇무리가 지고 이(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6집 103면] |
| 11,073 |
1522년
3월
31일
1522년 3월 4일 |
신해 | 3월 신해(4)에 해에 중운(重暈)이 있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29면] |
| 11,072 |
1522년
3월
31일
1522년 3월 4일 |
신해 | 햇무리가 졌는데, 안쪽은 조금 붉은 빛깔이고 겉쪽은 조금 파란 빛깔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16집 103면] |
| 11,071 |
1522년
3월
31일
1522년 3월 4일 |
신해 | 밤에는 동북방에 불 기운 같은 것이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6집 103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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