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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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1,276/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2,610 |
1540년
3월
3일
1540년 1월 25일 |
무오 |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74면] |
| 12,609 |
1540년
3월
6일
1540년 1월 28일 |
신유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75면] |
| 12,608 |
1539년
10월
12일
1539년 9월 1일 |
을미 | 관상감(觀象監)이 아뢰기를, “오늘 일식(日蝕)의 변이 있을 듯한데 이른 아침에는 구름에 가리워서 볼 수가 없었습니다. 해질녘에 태양의 손방쪽이 이지러졌으니, 이는 반드시 일식일 것입니다. 그래서 감히 아룁니다.” 하니, 전교하기를, “해는 임금의 상징인데 이제 이지러졌으니 이는 비상한 변고이다. 이제 관상감이 아뢰었기에 우러러 보았더니, 구름이 가려서 볼 수 없었으나 때로 구름이 흩어지면 분명히 볼 수가 있었다. 그러나 옛날에는 이렇게 이지러진 때가 없었는데, 이 변고를 내외 관상감(內外觀象監)이 다같이 보았는가. 또 일에 익숙한 자가 보았는가. 아니면 한두 사람만이 보았는가. 여러 사람이 다함께 보았는가. 어느 때 어느 쪽이 이지러졌는지 그 모양을 그림으로 그려서 아뢰게 하라.” 하고, 정원에 전교하였다. “보통 때의 일식의 변고는 붉은 운기의 햇무리에 지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이지러졌으니 어찌 큰 변고가 아니겠는가. 대체로 일식은 초승께 생기고 월식은 보름께에 생기는 것이니 정밀치 못한가를 모르겠다. 김안국(金安國)과 김수성(金遂性)을 불러서 다시 추산(推算)시키라.” [조선실록 [원전] 18집 331면] |
| 12,607 |
1539년
10월
19일
1539년 9월 8일 |
임인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34면] |
| 12,606 |
1539년
10월
19일
1539년 9월 8일 |
임인 | 밤. 흰 운기가 곤방(坤方)에서 일어나서 길게 하늘에 뻗쳐 간방(艮方)에 맞닿아 있고, 곤방과 건방(乾方)에서 번개치고 천둥쳤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34면] |
| 12,605 |
1539년
10월
31일
1539년 9월 20일 |
갑인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37면] |
| 12,604 |
1539년
10월
31일
1539년 9월 20일 |
갑인 | 十月甲寅 熒惑犯太微東垣 [연려실기술 제15 권 천문전고] |
| 12,603 |
1539년
11월
1일
1539년 9월 21일 |
을묘 | 十月..乙卯白虹貫日 [연려실기술 제15 권 천문전고] |
| 12,602 |
1539년
11월
7일
1539년 9월 27일 |
신유 | 햇무리가 지고 왼쪽에 이(珥)가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39면] |
| 12,601 |
1539년
9월
13일
1539년 8월 2일 |
병인 | 햇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18집 322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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