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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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1,244/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2,930 |
1544년
4월
30일
1544년 4월 9일 |
정축 | 밤. 목성(木星)이 방성(房星)의 첫째 별자리를 범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6면] |
| 12,929 |
1544년
5월
1일
1544년 4월 10일 |
무인 | 밤. 흰 운기가 손방(巽方)에서 간방(艮方)까지의 하늘에 퍼져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6면] |
| 12,928 |
1544년
5월
3일
1544년 4월 12일 |
경진 | 햇무리가 지고 양이가 있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8면] |
| 12,927 |
1544년
5월
7일
1544년 4월 16일 |
갑신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69면] |
| 12,926 |
1544년
5월
14일
1544년 4월 23일 |
신묘 | 4월 신묘(23)에 해의 빛깔이 짙은 황색(黃色)이어서 그 비치는 물건들이 모두 누래졌으며, 옆에는 백기(白氣)가 일영(日影)같이 둥글었는데 시간이 지나자 곧 스러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15면] |
| 12,925 |
1544년
5월
14일
1544년 4월 23일 |
신묘 | 4월 신묘(23)에 해의 빛깔이 짙은 황색(黃色)이어서 그 비치는 물건들이 모두 누래졌으며, 옆에는 백기(白氣)가 일영(日影)같이 둥글었는데 시간이 지나자 곧 스러졌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 7, 15면] |
| 12,924 |
1544년
5월
14일
1544년 4월 23일 |
신묘 | 묘시. 햇빛이 매우 누랬다. 그래서 햇살이 비치는 나뭇잎들이 모두 누랬고, 곁에 흰 운기(雲氣)가 있어 해 모양처럼 둥글었는데 한참 만에야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76면] |
| 12,923 |
1544년
5월
14일
1544년 4월 23일 |
신묘 | 묘시. 햇빛이 매우 누랬다. 그래서 햇살이 비치는 나뭇잎들이 모두 누랬고, 곁에 흰 운기(雲氣)가 있어 해 모양처럼 둥글었는데 한참 만에야 없어졌다. [조선실록 [원전] 19집 76면] |
| 12,922 |
1544년
5월
14일
1544년 4월 23일 |
신묘 | 4월 신묘일(23)에 해빛이 매우 노랗게 되어 물건이 모두 황색으로 보였고, 해곁에 있는 흰 기체[白氣]가 해 모양[日影]같이 둥글더니 한참 있다가 사라졌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02면] |
| 12,921 |
1544년
5월
14일
1544년 4월 23일 |
신묘 | 4월 신묘일(23)에 해빛이 매우 노랗게 되어 물건이 모두 황색으로 보였고, 해곁에 있는 흰 기체[白氣]가 해 모양[日影]같이 둥글더니 한참 있다가 사라졌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02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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