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문기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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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고천문기록 검색결과
전체개수 25,360건
페이지 1,141/2,536
| 번호 | 양력날짜 음력날짜 |
일진 | 천문현상 |
|---|---|---|---|
| 13,960 |
1552년
6월
23일
1552년 6월 2일 |
계축 | 햇무리가 졌는데 안은 황적색이고 밖은 청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89면] |
| 13,959 |
1552년
6월
25일
1552년 6월 4일 |
을묘 | 묘시(卯時)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는데 안은 청색이고 밖은 황색이었다. 진시(辰時)에는 해의 상반부에 햇무리가 졌는데 안은 황색이고 밖은 백색이었다. 사시(巳時)와 오시(午時)에 햇무리가 졌는데 안은 청색이고 밖은 황색이었다. 미시(未時)에 햇무리가 졌고, 신시(申時)에는 해에 관(冠)이 있었는데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밤에 건방(乾方)에 운기 같은 검은 구름 한 가닥이 베 한 필만큼의 길이로 손방(巽方)의 하늘가에 가로질러 있었다. 운기 같은 검은 구름 두 가닥이 베 두 필 만큼의 길이로 가로 뻗쳐 있다가 얼마 후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0면] |
| 13,958 |
1552년
6월
25일
1552년 6월 4일 |
을묘 | 묘시(卯時)에 햇무리가 지고 양이(兩珥)가 있었는데 안은 청색이고 밖은 황색이었다. 진시(辰時)에는 해의 상반부에 햇무리가 졌는데 안은 황색이고 밖은 백색이었다. 사시(巳時)와 오시(午時)에 햇무리가 졌는데 안은 청색이고 밖은 황색이었다. 미시(未時)에 햇무리가 졌고, 신시(申時)에는 해에 관(冠)이 있었는데 안은 적색이고 밖은 청색이었다. 밤에 건방(乾方)에 운기 같은 검은 구름 한 가닥이 베 한 필만큼의 길이로 손방(巽方)의 하늘가에 가로질러 있었다. 운기 같은 검은 구름 두 가닥이 베 두 필 만큼의 길이로 가로 뻗쳐 있다가 얼마 후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0면] |
| 13,957 |
1552년
6월
26일
1552년 6월 5일 |
병진 | 해의 상반부에 햇무리가 지고 해의 뒤쪽에는 이(珥)가 있었는데 밖은 청색이고 안은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0면] |
| 13,956 |
1552년
6월
27일
1552년 6월 6일 |
정사 | 햇무리가 졌는데 안은 황색이고 밖은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0면] |
| 13,955 |
1552년
7월
1일
1552년 6월 10일 |
신유 | 달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0면] |
| 13,954 |
1552년
7월
1일
1552년 6월 10일 |
신유 | 흰 구름 같은 운기가 간방(艮方)에서 곤방(坤方)까지의 하늘에 펴져 있다가 점차 손방(巽方)으로 옮겨가다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0면] |
| 13,953 |
1552년
7월
3일
1552년 6월 12일 |
계해 |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0면] |
| 13,952 |
1552년
7월
3일
1552년 6월 12일 |
계해 | 밤에 흰 구름 같은 운기가 곤방에서 간방까지의 하늘끝에 가로 뻗쳤다가 한참 후 사라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0면] |
| 13,951 |
1552년
7월
19일
1552년 6월 28일 |
기묘 | 밤에 유성(流星)이 천부성(天쯅星)에서 나와 관색성(寬索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주먹과 같고 꼬리의 길이는 3∼4척쯤 되었으며 백색이었다. 유성이 등사성(騰蛇星) 아래에서 나와 우기성(右旗星) 아래로 들어갔는데, 모양은 바리 같았고 꼬리의 길이는 5∼6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92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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