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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가능 기간 : 삼국시대 ~ 조선시대 (BC 37 ~ AD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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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기록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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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 검색결과에 대한 양력, 음력날짜와 천문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번호 양력날짜
음력날짜
일진 천문현상
15,150 1558년 8월 8일
1558년 7월 25일
경오 7월 경오일(25)에 꼬리의 길이가 4-5척이나 되고 빛이 흰 혜성이 태미星(太微星) 안에 나타나서 윤달에 천시(天市) 안에 옮기더니 그 모양이 희미(熹微)하여졌다. [연려실기술 별집 제 15권 천문전고 105면]
15,149 1558년 8월 10일
1558년 7월 27일
임신 전교하기를, “혜성이 나타났다니 내 마음이 미안하다. 삼공을 명소(命召)하라.” 하니, 영의정 상진 등이 빈청(賓廳)으로 나아갔다. 전교하기를, “지난밤에 혜성과 같은 별이 있었지만 무슨 별로 단정해야 할지 몰랐었는데, 오늘밤에 관찰(觀察)해 보니 혜성이 분명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78면]
15,148 1558년 8월 10일
1558년 7월 27일
임신 햇무리가 희미하게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78면]
15,147 1558년 8월 10일
1558년 7월 27일
임신 밤에는 혜성이 태미원(太微垣) 안에 나타났는데, 꼬리가 하늘 한복판으로 뻗쳤고 길이는 5척쯤 되었으며 희미한 백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78면]
15,146 1558년 8월 10일
1558년 7월 27일
임신 유성이 우섭제성(右攝提星)에서 나와 태미원 안으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78면]
15,145 1558년 8월 11일
1558년 7월 28일
계유 밤에 건방에 구름이 가려서 혜성이 보이지 않다가 구름이 터진 곳으로 나타났는데, 형세가 희미했고 꼬리의 길이가 7척쯤 되었으며 하늘 한복판으로 뻗쳐 있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78면]
15,144 1558년 8월 12일
1558년 7월 29일
갑술 밤에 혜성이 태미원(太微垣) 안에 나타났다. 꼬리가 낭장성(郞將星) 아래로 뻗쳤는데 길이가 7척쯤 되었고 희미한 백색이었으며 건방의 하늘가로 들어갔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78면]
15,143 1558년 8월 13일
1558년 7월 30일
을해 밤에 혜성이 태미원 안에 나타났는데 꼬리 길이가 5척쯤 되었고 백색이었으며 형체가 희미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78면]
15,142 1558년 8월 13일
1558년 7월 30일
을해 비성(飛星)이 상진성(常陳星) 아래에서 나와 낭장성(郞將星)으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배 같았고 꼬리 길이가 1∼2 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유성이 천창성(天倉星)에서 나와 서방 하늘가로 들어갔는데 모양이 바리 같았고 꼬리 길이가 2척쯤 되었으며 적색이었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78면]
15,141 1558년 6월 28일
1558년 6월 13일
기축 햇무리가 졌다. [조선실록 [원전] 20집 474면]